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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치협 제34대 직대 집행부, “회원 권익 보호 최우선… 회무 공백 없다” 성명 발표

이정우 회장 직무대행 체제, 안정적 회무 운영 및 소통 강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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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직무대행 집행부가 최근 회원들이 직면한 고충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치협은 지난 5월 12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협회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회원 권익 보호가 최우선 과제”

이정우 회장 직무대행은 성명서를 통해 “회원들이 겪고 있는 불안과 우려를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회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당면한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집행부는 회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모든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회무 중단 없는 정상 운영 강조

집행부는 이번 성명서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협회 회무는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명확히 했다.


주요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회무 공백 방지: 진료 현장과 회원 권익에 영향을 미치는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


 * 정책 대응 지속: 필수 회무 및 대외 정책 대응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운영의 안정성 확보


 * 제도 정비: 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업무 표준화로 신뢰받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


■ 임원진 전원 책임감 있는 대응 다짐

제34대 직대 집행부 임원진 일동은 “회원들이 안심하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임원이 책임감을 갖고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현재의 어려움을 회원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치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 권익 보호와 협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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