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한·일 동시 투명교정 세미나 성황... 디지털 교정 글로벌 표준 제시
대전·도쿄서 ‘디오 올소나비’ 임상 전략 및 경영 확장성 집중 조명
소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임플란트 시장 대안 부상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지난 4월 5일 한국 대전과 일본 도쿄에서 동시에 투명교정 세미나를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투명교정장치 ‘디오 올소나비(DIO Ortho NAVI Clear Aligner)’의 임상 활용 사례와 더불어 치열한 임플란트 경쟁 환경 속에서 치과 경영의 실질적인 수익 모델로서 투명교정의 비전을 제시했다.
대전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디오 올소나비의 핵심 개념과 임상 적용 방법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디오의 독자적인 디지털 셋업 시스템과 Multi Layer Sheet를 적용한 디오 올소나비는 누적 14,000케이스를 돌파하며 임상적 검증을 마친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
같은 날 일본 도쿄에서는 에구치 교정 치과의 키미히토 에구치 원장이 연자로 나서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정밀한 교정 진단과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 내에서도 디오 투명교정 솔루션의 기술적 우수성과 효율성을 증명했다.
이번 한·일 동시 세미나에서는 투명교정의 경영적 확장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전통적인 브라켓 교정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고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의 진료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반 개원가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한국 강연에서는 남옥형 교수(경희대 소아치과)가 소아 청소년 투명교정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오현근 원장(에이티에이치과)은 예측 가능한 결과를 도출하는 필수 이론과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디오 관계자는 "글로벌 개원가는 현재 새로운 성장 동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투명교정은 폭넓은 환자 수요를 기반으로 치과 경영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교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오, 한·일 동시 투명교정 세미나 성황... 디지털 교정 글로벌 표준 제시
대전·도쿄서 ‘디오 올소나비’ 임상 전략 및 경영 확장성 집중 조명
소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임플란트 시장 대안 부상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지난 4월 5일 한국 대전과 일본 도쿄에서 동시에 투명교정 세미나를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투명교정장치 ‘디오 올소나비(DIO Ortho NAVI Clear Aligner)’의 임상 활용 사례와 더불어 치열한 임플란트 경쟁 환경 속에서 치과 경영의 실질적인 수익 모델로서 투명교정의 비전을 제시했다.
대전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디오 올소나비의 핵심 개념과 임상 적용 방법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디오의 독자적인 디지털 셋업 시스템과 Multi Layer Sheet를 적용한 디오 올소나비는 누적 14,000케이스를 돌파하며 임상적 검증을 마친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
같은 날 일본 도쿄에서는 에구치 교정 치과의 키미히토 에구치 원장이 연자로 나서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정밀한 교정 진단과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 내에서도 디오 투명교정 솔루션의 기술적 우수성과 효율성을 증명했다.
이번 한·일 동시 세미나에서는 투명교정의 경영적 확장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전통적인 브라켓 교정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고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의 진료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반 개원가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한국 강연에서는 남옥형 교수(경희대 소아치과)가 소아 청소년 투명교정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오현근 원장(에이티에이치과)은 예측 가능한 결과를 도출하는 필수 이론과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디오 관계자는 "글로벌 개원가는 현재 새로운 성장 동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투명교정은 폭넓은 환자 수요를 기반으로 치과 경영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교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