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전문 매체 '덴탈아카이브'의 2025년 사업보고서 전수 조사 결과, 치과 의료기기 및 바이오 업계 경영진의 보수 체계가 명확히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공시 의무가 있는 17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고액 연봉자(5억 원 이상) 상세 분석
자본시장법에 따라 개인별 보수가 공개된 9명의 명단이다. 이들은 기업 성과와 연동된 보수를 수령하며 업계 내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 치과계 연봉 총수,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오스템임플란트의 최규옥 회장으로, 총 15억 원을 수령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최 회장 외에도 김해성 사장(8.2억), 이재호 부사장(5억 원대) 등 총 3명이 고액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증명했다.
* 10억 원 클럽의 주인공들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가 11억 8,000만 원으로 전체 2위를 기록했으며, 메가젠임플란트의 박광범 대표가 10억 원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 8억 원대 및 6억 원대 그룹
네오바이오텍의 허영구 회장과 오스템임플란트 김해성 사장이 각각 8억 2,0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제노레이의 박병욱 대표와 덴티스의 심기봉 대표가 나란히 6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 5억 원대 수령자
레이의 이상철 대표와 오스템임플란트 이재호 부사장이 5억 원대의 연봉을 기록하며 고액 연봉자 명단에 턱걸이했다.
■. 기업별 등기이사 평균 보수 분석 (1인당 평균)
개별 보수가 5억 원 미만인 임원들의 경우, 이사회 전체의 보수 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평균치를 통해 기업별 처우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압도적 1위, 오스코텍
오스코텍은 3명의 등기이사에게 총 14억 2,900만 원을 지급, 1인당 평균 4억 7,6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개별 공개 대상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이사진 전체가 업계 최고 수준의 평균 대우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 상위권 (2억~3억 원대)
나이벡은 5명의 등기이사에게 평균 3억 4,928만 원을 지급해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덴티움이 2억 5,100만 원, 그래피가 2억 2,947만 원, 바텍이 2억 2,923만 원으로 집계되어 견고한 상위권을 형성했다.
* 중위권 (1억 원대)
전통의 강자인 신흥은 1인당 1억 9,000만 원을, 하스는 1억 8,888만 원을 지급했다. 최근 주목받는 플라즈맵은 4명의 등기이사에게 평균 1억 2,100만 원을 지출했다.
* 하위권 (1억 원 미만)
조사 대상 중 디오는 등기이사 3명에게 총 2억 5,113만 원을 지급하여, 1인당 평균 보수가 8,371만 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조사 결과의 시사점 및 특징
* 오스템임플란트의 독주: 고액 연봉자 9명 중 3명을 배출하며 규모뿐 아니라 임원 보수 체계에서도 업계 1위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 임플란트 vs 바이오·기타: 임플란트 기업(오스템, 메가젠, 네오, 덴티스) 대표들이 고르게 고액 연봉을 받는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오스코텍과 나이벡은 '평균 보수' 측면에서 매우 높은 효율을 보였다.
* 공시 투명성: 이번 조사는 17개사 중 보수를 미기재한 바이오템 1개사를 제외한 16개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경영 성과에 따른 보수 체계가 점차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작성일:** 2026년 4월 9일
**데이터 출처:각 기업 2025년 사업보고서 및 덴탈아카이브 분석 자료



치과 전문 매체 '덴탈아카이브'의 2025년 사업보고서 전수 조사 결과, 치과 의료기기 및 바이오 업계 경영진의 보수 체계가 명확히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공시 의무가 있는 17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고액 연봉자(5억 원 이상) 상세 분석
자본시장법에 따라 개인별 보수가 공개된 9명의 명단이다. 이들은 기업 성과와 연동된 보수를 수령하며 업계 내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 치과계 연봉 총수,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오스템임플란트의 최규옥 회장으로, 총 15억 원을 수령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최 회장 외에도 김해성 사장(8.2억), 이재호 부사장(5억 원대) 등 총 3명이 고액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증명했다.
* 10억 원 클럽의 주인공들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가 11억 8,000만 원으로 전체 2위를 기록했으며, 메가젠임플란트의 박광범 대표가 10억 원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 8억 원대 및 6억 원대 그룹
네오바이오텍의 허영구 회장과 오스템임플란트 김해성 사장이 각각 8억 2,0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제노레이의 박병욱 대표와 덴티스의 심기봉 대표가 나란히 6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 5억 원대 수령자
레이의 이상철 대표와 오스템임플란트 이재호 부사장이 5억 원대의 연봉을 기록하며 고액 연봉자 명단에 턱걸이했다.
■. 기업별 등기이사 평균 보수 분석 (1인당 평균)
개별 보수가 5억 원 미만인 임원들의 경우, 이사회 전체의 보수 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평균치를 통해 기업별 처우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압도적 1위, 오스코텍
오스코텍은 3명의 등기이사에게 총 14억 2,900만 원을 지급, 1인당 평균 4억 7,6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개별 공개 대상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이사진 전체가 업계 최고 수준의 평균 대우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 상위권 (2억~3억 원대)
나이벡은 5명의 등기이사에게 평균 3억 4,928만 원을 지급해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덴티움이 2억 5,100만 원, 그래피가 2억 2,947만 원, 바텍이 2억 2,923만 원으로 집계되어 견고한 상위권을 형성했다.
* 중위권 (1억 원대)
전통의 강자인 신흥은 1인당 1억 9,000만 원을, 하스는 1억 8,888만 원을 지급했다. 최근 주목받는 플라즈맵은 4명의 등기이사에게 평균 1억 2,100만 원을 지출했다.
* 하위권 (1억 원 미만)
조사 대상 중 디오는 등기이사 3명에게 총 2억 5,113만 원을 지급하여, 1인당 평균 보수가 8,371만 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조사 결과의 시사점 및 특징
* 오스템임플란트의 독주: 고액 연봉자 9명 중 3명을 배출하며 규모뿐 아니라 임원 보수 체계에서도 업계 1위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 임플란트 vs 바이오·기타: 임플란트 기업(오스템, 메가젠, 네오, 덴티스) 대표들이 고르게 고액 연봉을 받는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오스코텍과 나이벡은 '평균 보수' 측면에서 매우 높은 효율을 보였다.
* 공시 투명성: 이번 조사는 17개사 중 보수를 미기재한 바이오템 1개사를 제외한 16개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경영 성과에 따른 보수 체계가 점차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작성일:** 2026년 4월 9일
**데이터 출처:각 기업 2025년 사업보고서 및 덴탈아카이브 분석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