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가 마라톤 대회를 매개로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단국치대 동창회는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 등 주요 행사에 단체로 참가하며 동문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 동창회 측은 작년부터 시작된 마라톤 참여를 올해 가을에도 지속할 예정이며, 지난해 취소됐던 ‘툿님 마라톤’ 등 다양한 대회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구강 보건 증진과 스마일재단의 안면 기형 환자 지원이라는 공익적 취지에 동참함과 동시에, 점차 낮아지는 동창회 가입률과 선후배 간 교류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동창회는 젊은 층인 재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학생들의 참가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에 학생들 또한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 뛰는 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동창회 관계자는 “학생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었는데, 최근 젊은 친구들이 즐기는 마라톤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었다”며 “처음에는 힘들어하던 동문들도 이제는 마라톤의 재미를 느끼며 가을 대회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단국치대 동창회는 마라톤 외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동문 지원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내실 있는 동창회 운영을 이어갔다.
단국치대 동창회, 마라톤 통해 선후배 ‘공감의 레이스’ 펼쳐
스마일런 등 주요 대회 단체 참가… 학생 참가비 지원하며 유대감 강화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가 마라톤 대회를 매개로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단국치대 동창회는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 등 주요 행사에 단체로 참가하며 동문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 동창회 측은 작년부터 시작된 마라톤 참여를 올해 가을에도 지속할 예정이며, 지난해 취소됐던 ‘툿님 마라톤’ 등 다양한 대회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구강 보건 증진과 스마일재단의 안면 기형 환자 지원이라는 공익적 취지에 동참함과 동시에, 점차 낮아지는 동창회 가입률과 선후배 간 교류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동창회는 젊은 층인 재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학생들의 참가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에 학생들 또한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 뛰는 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동창회 관계자는 “학생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었는데, 최근 젊은 친구들이 즐기는 마라톤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었다”며 “처음에는 힘들어하던 동문들도 이제는 마라톤의 재미를 느끼며 가을 대회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단국치대 동창회는 마라톤 외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동문 지원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내실 있는 동창회 운영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