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월드미팅 2026 방콕 40개국 1,200명 집결
배정인 원장, 한국-태국 이원 생중계 ‘라이브 서저리’로 압도적 기술력 입증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메카로 급부상 중인 태국 방콕이 전 세계 치과의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개최한 글로벌 학술 축제 ‘오스템월드미팅 2026 방콕’이 전 세계 치과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막을 내렸다.
■ 디지털 혁신 10년의 집대성, 쏟아진 찬사
이번 행사는 ‘A Decade of Digital Innovation with OneGuide System(원가이드와 함께한 디지털 혁신 10년)’을 대주제로 삼았다. 오스템의 핵심 디지털 솔루션인 ‘OneGuide’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이를 활용한 최첨단 임상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전 세계 40개국에서 모여든 1,200여 명의 치과 전문의들은 4개의 세션을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정수를 경험했다. 특히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항공편 결항 등 악조건 속에서도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오스템월드미팅의 국제적 위상을 실감케 했다.
■ 한국-태국 잇는 ‘라이브 서저리’에 시선 고정
학술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였다. 한국의 #배정인 원장은 서울에서 원가이드 시스템을 활용해 상악 무치악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DR 시스템 체결 및 구강 스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방콕 행사장으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정교한 가이드 수술과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가 결합된 모습에 현장 참가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냈으며, 온라인 실시간 조회수 역시 1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학술 세션에서는 심미 영역 즉시 식립부터 치조골 재건, 상악동 거상술, 풀아치 임플란트의 심미 개선 전략 등 최신 임상 트렌드가 폭넓게 다뤄졌다.
■ 최규옥 회장, "OSSTEM 플랫폼으로 병원 운영의 패러다임 바꿀 것"
이날 무대에 오른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은 차세대 비전으로 ‘OSSTEM 플랫폼’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디지털 기술은 단순히 수술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치과 운영의 효율성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플랫폼을 통한 전 세계 치과계의 상생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행사는 모든 강연에 대해 중국어, 러시아어, 튀르키예어 등 5개 국어 동시통역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방콕 미팅은 디지털 치의학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는 글로벌 거장들의 축제였다”며 “향후에도 전 세계 치과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시작된 오스템월드미팅은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치과계의 표준을 제시하는 학술 심포지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스템월드미팅 2026 방콕 40개국 1,200명 집결
배정인 원장, 한국-태국 이원 생중계 ‘라이브 서저리’로 압도적 기술력 입증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메카로 급부상 중인 태국 방콕이 전 세계 치과의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개최한 글로벌 학술 축제 ‘오스템월드미팅 2026 방콕’이 전 세계 치과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막을 내렸다.
■ 디지털 혁신 10년의 집대성, 쏟아진 찬사
이번 행사는 ‘A Decade of Digital Innovation with OneGuide System(원가이드와 함께한 디지털 혁신 10년)’을 대주제로 삼았다. 오스템의 핵심 디지털 솔루션인 ‘OneGuide’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이를 활용한 최첨단 임상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전 세계 40개국에서 모여든 1,200여 명의 치과 전문의들은 4개의 세션을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정수를 경험했다. 특히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항공편 결항 등 악조건 속에서도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 오스템월드미팅의 국제적 위상을 실감케 했다.
■ 한국-태국 잇는 ‘라이브 서저리’에 시선 고정
학술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였다. 한국의 #배정인 원장은 서울에서 원가이드 시스템을 활용해 상악 무치악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DR 시스템 체결 및 구강 스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방콕 행사장으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정교한 가이드 수술과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가 결합된 모습에 현장 참가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냈으며, 온라인 실시간 조회수 역시 1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학술 세션에서는 심미 영역 즉시 식립부터 치조골 재건, 상악동 거상술, 풀아치 임플란트의 심미 개선 전략 등 최신 임상 트렌드가 폭넓게 다뤄졌다.
■ 최규옥 회장, "OSSTEM 플랫폼으로 병원 운영의 패러다임 바꿀 것"
이날 무대에 오른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은 차세대 비전으로 ‘OSSTEM 플랫폼’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디지털 기술은 단순히 수술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치과 운영의 효율성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며 플랫폼을 통한 전 세계 치과계의 상생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행사는 모든 강연에 대해 중국어, 러시아어, 튀르키예어 등 5개 국어 동시통역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방콕 미팅은 디지털 치의학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는 글로벌 거장들의 축제였다”며 “향후에도 전 세계 치과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시작된 오스템월드미팅은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치과계의 표준을 제시하는 학술 심포지엄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