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R 윤정호 집행부, IADR 2026서 ‘K-치의학’ 글로벌 리더십 입증
샌디에이고 학술대회서 전방위적 학술 교류 및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장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국제치과연구학회 한국지부회(KADR, 회장 윤정호)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26 IADR/AADOCR/CADR General Session & Exhibition’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치의학의 우수한 학술 역량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윤정호 회장(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교수)을 중심으로 한 KADR 대표단은 이번 학회 기간 동안 기초 및 임상 치의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전 세계 연구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 기회를 모색하며 한국 치의학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학술적 행보의 정점으로 KADR은 지난 3월 25일 저녁, 힐튼 샌디에이고 베이프론트 호텔에서 ‘Korea Night Reception’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Pamela Yelick IADR 회장, Jennifer Gallagher 차기 회장, Satoshi Imazato 직전 회장, Christopher Fox IADR CEO 등 세계 치의학계를 이끄는 주요 본부 임원진이 대거 참석하여 한국 지부의 역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리셉션은 나이벡, 메가젠, 스템덴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한국 치과 산업과 학술 연구 간의 긴밀한 협력 구조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윤정호 회장은 “이번 IADR 2026 참가는 KADR이 글로벌 연구 흐름을 선도하고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학술 활동과 산업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K-치의학의 국제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친 KADR 대표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국내에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학술 단체로서의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KADR 윤정호 집행부, IADR 2026서 ‘K-치의학’ 글로벌 리더십 입증
샌디에이고 학술대회서 전방위적 학술 교류 및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장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국제치과연구학회 한국지부회(KADR, 회장 윤정호)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26 IADR/AADOCR/CADR General Session & Exhibition’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치의학의 우수한 학술 역량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윤정호 회장(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교수)을 중심으로 한 KADR 대표단은 이번 학회 기간 동안 기초 및 임상 치의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전 세계 연구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 기회를 모색하며 한국 치의학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학술적 행보의 정점으로 KADR은 지난 3월 25일 저녁, 힐튼 샌디에이고 베이프론트 호텔에서 ‘Korea Night Reception’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Pamela Yelick IADR 회장, Jennifer Gallagher 차기 회장, Satoshi Imazato 직전 회장, Christopher Fox IADR CEO 등 세계 치의학계를 이끄는 주요 본부 임원진이 대거 참석하여 한국 지부의 역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리셉션은 나이벡, 메가젠, 스템덴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한국 치과 산업과 학술 연구 간의 긴밀한 협력 구조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윤정호 회장은 “이번 IADR 2026 참가는 KADR이 글로벌 연구 흐름을 선도하고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학술 활동과 산업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K-치의학의 국제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친 KADR 대표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국내에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학술 단체로서의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