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훈택 전 후보, 치산협 회장 선거 '원칙 없는 불법 선거' 정면 비판
“마감 시한 어긴 후보 등록은 위법... 협회 근간 흔들려”

【덴탈프레스】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제17대 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임훈택 후보가 최근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협회의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요구하고 나섰다.
임 후보는 3월25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의 패배는 겸허히 받아들이나, 협회의 근간인 정관과 규정이 무너진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선거 공정성 훼손에 대한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 확정된 선거 절차 일방적 파기... '마감 시한 무시' 논란
임 후보 측이 제기한 핵심 쟁점은 '후보 등록 마감 시한 미준수'다.
입장문에 따르면,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12일 제17대 회장 선거를 공고하면서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2026년 2월 2일 18:00'로 명확히 확정해 공표했다. 이는 1월 22일 이사회 보고 및 승인까지 마친 공식 절차였다.
임 후보는 "본인과 선거운동본부는 위 공고를 신뢰해 정해진 기간 내 모든 서류를 갖춰 등록을 마쳤으나, 상대 후보 측은 공고된 마감 시한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단순 당락 문제 아닌 협회 미래의 문제"
임 후보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의 당락 문제를 넘어선 '협회의 명예와 미래가 걸린 중대한 문제'로 규정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불법적인 절차가 용인될 경우, 향후 협회 운영의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비판이다.
그는 "선거의 승패를 떠나 정관을 위배하고 선거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지금의 상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회원들의 우려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현재 치산협 내부에서는 이번 임 후보의 입장 발표를 계기로 선거 절차의 적법성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향후 협회 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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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훈택 전 후보가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회원사 대표들에게 보내는 협회장 선거 결과 및 과정에 대한 입장문입니다.
협회장 선거에 대한 임훈택 후보의 입장 발표
존경하는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회원사 대표님들께
제17대 회장 후보였던 임훈택입니다
먼저.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불미스러운 일들로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저는 이번 선거의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선거의 승패를 떠나. 우리 협회의 근간인 정관과 규정이 무너지고.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된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이번 선거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불법과 부정으로 얼룩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후보의 당락 문제가 아니라, 우리 협회의 명예와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1. 확정 공고된 선거 절차의 일방적이고 위법한 파기
지난 2026년 1월 12일.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회장 선거를 공고하며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2026년 2월 2일 18:00* 로 명확히 확정하여 공표하 였습니다.
이는 1월 22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도 보고되어 승인된, 모든 입후보 예정자가 따라야 할 공식적인 절차였습니다.
저와 저의 선거운동본부는 위 공고를 신뢰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모든 구비 서류를 갖추어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 후보 측은 공고된 마감 시한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임훈택 전 후보, 치산협 회장 선거 '원칙 없는 불법 선거' 정면 비판
“마감 시한 어긴 후보 등록은 위법... 협회 근간 흔들려”
【덴탈프레스】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제17대 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임훈택 후보가 최근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협회의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요구하고 나섰다.
임 후보는 3월25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의 패배는 겸허히 받아들이나, 협회의 근간인 정관과 규정이 무너진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선거 공정성 훼손에 대한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 확정된 선거 절차 일방적 파기... '마감 시한 무시' 논란
임 후보 측이 제기한 핵심 쟁점은 '후보 등록 마감 시한 미준수'다.
입장문에 따르면,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12일 제17대 회장 선거를 공고하면서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2026년 2월 2일 18:00'로 명확히 확정해 공표했다. 이는 1월 22일 이사회 보고 및 승인까지 마친 공식 절차였다.
임 후보는 "본인과 선거운동본부는 위 공고를 신뢰해 정해진 기간 내 모든 서류를 갖춰 등록을 마쳤으나, 상대 후보 측은 공고된 마감 시한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단순 당락 문제 아닌 협회 미래의 문제"
임 후보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의 당락 문제를 넘어선 '협회의 명예와 미래가 걸린 중대한 문제'로 규정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불법적인 절차가 용인될 경우, 향후 협회 운영의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비판이다.
그는 "선거의 승패를 떠나 정관을 위배하고 선거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지금의 상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회원들의 우려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현재 치산협 내부에서는 이번 임 후보의 입장 발표를 계기로 선거 절차의 적법성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향후 협회 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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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훈택 전 후보가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회원사 대표들에게 보내는 협회장 선거 결과 및 과정에 대한 입장문입니다.
협회장 선거에 대한 임훈택 후보의 입장 발표
존경하는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회원사 대표님들께
제17대 회장 후보였던 임훈택입니다
먼저.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불미스러운 일들로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저는 이번 선거의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선거의 승패를 떠나. 우리 협회의 근간인 정관과 규정이 무너지고.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된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이번 선거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불법과 부정으로 얼룩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후보의 당락 문제가 아니라, 우리 협회의 명예와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1. 확정 공고된 선거 절차의 일방적이고 위법한 파기
지난 2026년 1월 12일.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회장 선거를 공고하며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2026년 2월 2일 18:00* 로 명확히 확정하여 공표하 였습니다.
이는 1월 22일 개최된 이사회에서도 보고되어 승인된, 모든 입후보 예정자가 따라야 할 공식적인 절차였습니다.
저와 저의 선거운동본부는 위 공고를 신뢰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모든 구비 서류를 갖추어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 후보 측은 공고된 마감 시한을 지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