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KAOMS 2026’ 개최… 미래 의료 향한 대장정 시작
오는 4월 17일부터 사흘간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서 제67차 종합학술대회 열어
‘Healing the Future, Together’ 주제로 학술 교류 및 정기총회 진행

【덴탈프레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KAOMS, 회장 이부규)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의 최신 지견을 나누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제67차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KAOMS 2026)’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Healing the Future, Together(미래를 향한 치유, 함께하는 우리)”라는 대주제 아래 기획되었다. 이는 급변하는 현대 의료 기술 속에서 구강악안면외과가 추구해야 할 본질적인 가치인 ‘치유’를 재확인하고, 의료진과 환자, 그리고 기술이 함께 나아가는 공동의 미래를 설계하자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학회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혁신적인 수술 기법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등 미래 지향적인 기술들이 실제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장소인 차바이오컴플렉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 연구시설로, 이번 학문적 교류의 장에 걸맞은 첨단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첫날인 17일 금요일부터 19일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일정 동안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의 초청 강연과 함께 구연 발표, 포스터 전시 등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학술대회 기간 중에는 제67차 정기총회가 함께 열려 학회의 주요 정책과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등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관계자는 “이번 KAOMS 2026은 6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우리 학회가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의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와 전공의, 그리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성취를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KAOMS 2026’ 개최… 미래 의료 향한 대장정 시작
오는 4월 17일부터 사흘간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서 제67차 종합학술대회 열어
‘Healing the Future, Together’ 주제로 학술 교류 및 정기총회 진행
【덴탈프레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KAOMS, 회장 이부규)가 구강악안면외과 분야의 최신 지견을 나누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제67차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KAOMS 2026)’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Healing the Future, Together(미래를 향한 치유, 함께하는 우리)”라는 대주제 아래 기획되었다. 이는 급변하는 현대 의료 기술 속에서 구강악안면외과가 추구해야 할 본질적인 가치인 ‘치유’를 재확인하고, 의료진과 환자, 그리고 기술이 함께 나아가는 공동의 미래를 설계하자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학회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혁신적인 수술 기법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등 미래 지향적인 기술들이 실제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장소인 차바이오컴플렉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 연구시설로, 이번 학문적 교류의 장에 걸맞은 첨단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첫날인 17일 금요일부터 19일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일정 동안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의 초청 강연과 함께 구연 발표, 포스터 전시 등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학술대회 기간 중에는 제67차 정기총회가 함께 열려 학회의 주요 정책과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등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관계자는 “이번 KAOMS 2026은 6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우리 학회가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의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와 전공의, 그리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성취를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