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 ‘서부장애인치과병원’ 개원… 서남권 공공의료 강화
- 중앙·성동구 이어 세 번째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 운영
- 전신마취실·최첨단 CT 등 갖춰 중증 장애인 맞춤 진료 제공

[덴탈프레스]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이 서울 서남권 지역 장애인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구강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했다.
■ 중증 장애인 특화 시설 및 최첨단 장비 구축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어울림플라자’ 5층에 위치한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은 1,194㎡ 규모로 조성되었다. 병원은 중증 장애인 치료에 필수적인 전신마취실을 비롯해 6개의 진료실, 페디랩실, 방사선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진료용 체어 15대와 치과 촬영용 CT 등 최첨단 의료 장비를 도입하여, 일반 치과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특화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서울대치과병원의 세 번째 장애인 전문 의료기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2025년 8월 서울특별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5년간 병원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서울대치과병원은 기존 운영 중인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성동구 소재)에 이어 세 번째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지난 18일 열린 개원식에는 이용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구기태 초대 서부장애인치과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와 지역 장애인 및 보호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장애인 진료 문턱 낮추는 지역 거점 병원 될 것"
이용무 병원장은 “성공적인 개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환자의 구강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기태 초대 병원장은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장애인 구강 진료의 문턱을 낮추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서울대치과병원, ‘서부장애인치과병원’ 개원… 서남권 공공의료 강화
- 중앙·성동구 이어 세 번째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 운영
- 전신마취실·최첨단 CT 등 갖춰 중증 장애인 맞춤 진료 제공
[덴탈프레스]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이 서울 서남권 지역 장애인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구강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했다.
■ 중증 장애인 특화 시설 및 최첨단 장비 구축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어울림플라자’ 5층에 위치한 서부장애인치과병원은 1,194㎡ 규모로 조성되었다. 병원은 중증 장애인 치료에 필수적인 전신마취실을 비롯해 6개의 진료실, 페디랩실, 방사선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진료용 체어 15대와 치과 촬영용 CT 등 최첨단 의료 장비를 도입하여, 일반 치과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특화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서울대치과병원의 세 번째 장애인 전문 의료기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2025년 8월 서울특별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5년간 병원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서울대치과병원은 기존 운영 중인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성동구 소재)에 이어 세 번째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지난 18일 열린 개원식에는 이용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구기태 초대 서부장애인치과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와 지역 장애인 및 보호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장애인 진료 문턱 낮추는 지역 거점 병원 될 것"
이용무 병원장은 “성공적인 개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환자의 구강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기태 초대 병원장은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장애인 구강 진료의 문턱을 낮추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