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치과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허영주 신임 회장 체제 출범
2026년도 예·결산 및 일반 의안 만장일치 통과… 신임 의장에 김양락 회원 선출

【덴탈프레스】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가 지난 3월 17일 오후 7시 호텔라온제나에서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기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과 주요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황혜경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윤재옥 국회의원,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등 내빈과 재적 대의원 121명 중 65명(위임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 지역 치과계 발전 공로자 시상 및 1부 행사
이재욱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식에서는 치과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대구광역시장 표창: 손동석(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 황영수 회원
*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창: 전익성 법제이사, 민경곤 보험이사
* 의료봉사상: 서춘교 회원
* 공로패: 이영석(동구), 배상열(전 서구), 배준득(전 남구), 안준홍(전 달성군) 회장
박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기 동안의 소회를 전하며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신임 의장단 및 감사단 선출… ‘허영주 호’ 닻 올렸다
2부 본회의에서는 감사 보고와 부서별 회무 및 결산 보고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제18대 집행부의 퇴임 인사와 함께 향후 3년을 이끌어갈 새 의장단 및 감사단 선출이 진행됐다.
신임 의장단에는 #김양락 의장과 #이기호 부의장이 선출됐으며, 감사단으로는 #성기혁(중구), #남동우(수성구), #김상두(달서구)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차기 19대 집행부를 이끌게 된 #허영주 회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부회장 선임 및 중앙 파견 대의원 추천 등 인선 관련 권한은 신임 회장단과 의장단에 위임하기로 대의원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 2026년도 예산안 동결 속 통과… 대치협 상정 안건 확정
이번 총회에서는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회비 인상 없이 편성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총회에 상정할 일반 의안들도 박세호 회장의 설명을 거쳐 대의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통과시키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구시치과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허영주 신임 회장 체제 출범
2026년도 예·결산 및 일반 의안 만장일치 통과… 신임 의장에 김양락 회원 선출
【덴탈프레스】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가 지난 3월 17일 오후 7시 호텔라온제나에서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기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과 주요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황혜경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윤재옥 국회의원,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등 내빈과 재적 대의원 121명 중 65명(위임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 지역 치과계 발전 공로자 시상 및 1부 행사
이재욱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식에서는 치과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대구광역시장 표창: 손동석(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 황영수 회원
*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창: 전익성 법제이사, 민경곤 보험이사
* 의료봉사상: 서춘교 회원
* 공로패: 이영석(동구), 배상열(전 서구), 배준득(전 남구), 안준홍(전 달성군) 회장
박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기 동안의 소회를 전하며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신임 의장단 및 감사단 선출… ‘허영주 호’ 닻 올렸다
2부 본회의에서는 감사 보고와 부서별 회무 및 결산 보고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제18대 집행부의 퇴임 인사와 함께 향후 3년을 이끌어갈 새 의장단 및 감사단 선출이 진행됐다.
신임 의장단에는 #김양락 의장과 #이기호 부의장이 선출됐으며, 감사단으로는 #성기혁(중구), #남동우(수성구), #김상두(달서구)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차기 19대 집행부를 이끌게 된 #허영주 회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부회장 선임 및 중앙 파견 대의원 추천 등 인선 관련 권한은 신임 회장단과 의장단에 위임하기로 대의원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 2026년도 예산안 동결 속 통과… 대치협 상정 안건 확정
이번 총회에서는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회비 인상 없이 편성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총회에 상정할 일반 의안들도 박세호 회장의 설명을 거쳐 대의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통과시키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