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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evertis 중국 시장 진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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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신흥 ‘evertis’, Dental South China 2026서 중국 임플란트 시장 판 흔든다

광저우 전시회서 글로벌 매출 레이스 본격 점화… 생산 능력 10배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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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프레스】 신흥이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Dental South China 2026’에 참가해 자사 임플란트 브랜드 ‘evertis(에버티스)’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중국 및 아시아 치과 시장의 핵심 바이어들이 대거 집결하는 대표적인 의료기기 전시회로, 신흥은 이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중국 허가 획득 기반, 현지 딜러 및 임상가 관심 집중

최근 중국 당국의 허가를 획득한 ‘evertis 임플란트’는 전시 기간 내내 현지 딜러와 임상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신흥은 전시 부스에서 evertis만의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과 안정적인 임상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evertis’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통해 높은 품질 수준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 시스템으로,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다.


■ 생산 능력 10배 확대… 글로벌 매출 성장 기대

신흥은 이번 중국 허가를 기점으로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향후 생산 설비 확대를 통해 현재 대비 10배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에서의 매출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신흥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내 evertis의 높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중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evertis의 성장세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70년의 치과 의료기기 제조 역사를 보유한 ㈜신흥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임플란트 사업의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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