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mall, ‘바로바로 배송’ 주문 마감 오후 8시로 전격 연장
병오년 새해 맞이 개원가 편의성 강화… DV hub 물류 시스템으로 속도·정확성 잡았다

[덴탈프레스] 온라인 학술 등록 및 치과재료 쇼핑몰 No.1인 ‘DVmall’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개원가의 물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
DVmall은 지난 1월 1일부터 대표 배송 서비스인 ‘바로바로 배송’의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평일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까지로 30분 연장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일 오후 8시 이전에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출고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야간 진료 후에도 여유로운 주문… “진료 공백 최소화”
치과 진료 현장은 환자 스케줄 변동이나 예기치 못한 응급 수요로 인해 특정 재료가 갑작스럽게 소진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DVmall은 이러한 개원가의 현실적인 고충을 반영하여, 늦은 오후까지 진료가 이어지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료를 수급할 수 있도록 마감 시간을 늦췄다.
서비스 연장 시행 이후 일선 개원가에서는 “야간 진료를 마친 후에도 여유 있게 필요한 재료를 주문할 수 있어 진료 효율이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치과 내 과도한 재고를 보유할 필요 없이 필요한 시점에 즉시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보다 쾌적한 진료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통합 물류 시스템 ‘DV hub’가 견인한 배송 혁신
이번 서비스 확대의 핵심 동력은 일원화된 ‘DV hub 통합 물류 시스템’이다. DV hub는 주문 접수부터 검수, 포장, 출고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단일 체계로 운영함으로써 배송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오배송률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러한 탄탄한 물류 인프라 덕분에 마감 시간 연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당일 출고 서비스 유지가 가능해졌다.
DVmall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원장님들의 니즈와 진료 환경 변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치과 경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파트너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20회 2026 DV conference 사전등록 ‘열기’
한편, DVmall은 오는 2월 8일(일) 서울 SETEC(3호선 학여울역)에서 개최되는 ‘제20회 2026 DV conference’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2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학술 강연과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며, 사전 등록비는 5만 원이다.
DVmall, ‘바로바로 배송’ 주문 마감 오후 8시로 전격 연장
병오년 새해 맞이 개원가 편의성 강화… DV hub 물류 시스템으로 속도·정확성 잡았다
[덴탈프레스] 온라인 학술 등록 및 치과재료 쇼핑몰 No.1인 ‘DVmall’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개원가의 물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
DVmall은 지난 1월 1일부터 대표 배송 서비스인 ‘바로바로 배송’의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평일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까지로 30분 연장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일 오후 8시 이전에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출고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야간 진료 후에도 여유로운 주문… “진료 공백 최소화”
치과 진료 현장은 환자 스케줄 변동이나 예기치 못한 응급 수요로 인해 특정 재료가 갑작스럽게 소진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DVmall은 이러한 개원가의 현실적인 고충을 반영하여, 늦은 오후까지 진료가 이어지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료를 수급할 수 있도록 마감 시간을 늦췄다.
서비스 연장 시행 이후 일선 개원가에서는 “야간 진료를 마친 후에도 여유 있게 필요한 재료를 주문할 수 있어 진료 효율이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치과 내 과도한 재고를 보유할 필요 없이 필요한 시점에 즉시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보다 쾌적한 진료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통합 물류 시스템 ‘DV hub’가 견인한 배송 혁신
이번 서비스 확대의 핵심 동력은 일원화된 ‘DV hub 통합 물류 시스템’이다. DV hub는 주문 접수부터 검수, 포장, 출고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단일 체계로 운영함으로써 배송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오배송률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러한 탄탄한 물류 인프라 덕분에 마감 시간 연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당일 출고 서비스 유지가 가능해졌다.
DVmall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원장님들의 니즈와 진료 환경 변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치과 경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파트너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20회 2026 DV conference 사전등록 ‘열기’
한편, DVmall은 오는 2월 8일(일) 서울 SETEC(3호선 학여울역)에서 개최되는 ‘제20회 2026 DV conference’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2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학술 강연과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며, 사전 등록비는 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