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치협 기호3번 박영섭 후보 2월11일

[현장] 치협회장 기호3번 박영섭 후보 2월11일

알림동정인천치과 신년하례회 성료

덴탈프레스
2026-01-15

인천시치과의사회, 2026 신년하례회 성황… ‘자정·자생’으로 도약 다짐

박창곤 기타리스트 축하 공연으로 화려한 개막… “치과계 결속과 사명 확인”

fcf7ca15d875f.jpg

[덴탈프레스] 인천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강정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치과계의 단합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찬 행보를 시작했다.


인천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지난 1월 14일(수) 회관 세미나실에서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년 인사를 넘어,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치과의사 본연의 사명을 되새기는 결속의 장으로 마련됐다.


■ 음악으로 연 ‘비상과 환희’의 새해

행사의 포문은 이승철밴드의 기타리스트 박창곤 씨의 축하 연주가 열었다. 박창곤 기타리스트는 영화 ‘탑건’의 OST인 ‘Anthem’과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을 재해석한 곡을 선보이며 올 한 해 치과계의 비상을 기원했다. 행사 말미에는 ‘My Way’를 연주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료인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전했다.


■ 시대적 화두 ‘자정(自淨)과 자생(自生)’

이날 김건일 고문은 올해의 핵심 화두로 ‘자정(自淨)과 자생(自生)’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 고문은 “치과계를 둘러싼 각종 혼란과 외부적 도전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정화(자정)하고, 구강 보건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존의 길을 개척(자생)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의료 윤리 확립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자는 의지로 풀이된다.


■ “역사와 전통 잇는 리더십 기대”

강정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기를 회고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회장은 “지난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전임 회장님들이 일궈놓은 든든한 역사와 전통 덕분”이라며 “차기 회무를 맡게 될 이형석 회장 당선자가 이러한 토대 위에서 인천 치과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길 전폭적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참석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고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며 마무리됐다. 인천광역시 치과의사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회원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구강 보건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927338706fa61.jpg

Hit NEWs

[현장] 신흥 제20회 DV conference 2월8일

[현장]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 1월29일


덴탈프레스 실시간 소식

/ 제호 : 덴탈프레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B동 710호

/ 전화번호 : 010-3665-7582/ 발행일 : 2024.03.03 / 발행인: 박종운

/ 편집인 : 양정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운 

/ 등록번호 서울,아55321  / 등록일 2024년 2월28일 


신문사소개 

COPYRIGHT 2024 덴탈프레스 

/ 제호 : 덴탈프레스 /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83, B동 710호(염창동, 우림블루나인비지니스센터) 

/ 전화번호 : 010-3665-7582/ 발행인: 박종운 / 편집인 : 양정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운
 / 등록번호 서울,아55321  / 등록일 2024년 2월28일


COPYRIGHT 2024 덴탈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