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국제치의학회(이하 ICD) 한국회가 지난 1월13일,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년 신년하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역법의 지혜로 연 새해, "에너지 넘치는 한 해 되길"
이날 행사는 동양의 역법인 태양력과 음력, 그리고 24절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이 있는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ICD 한국회 측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회원들의 가정에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 2025년 성과 회고... 국제적 위상 드높인 한 해
지난해 거둔 눈부신 성과에 대한 보고도 이어졌다. ICD 한국회는 일본, 대만 등 인접 국가들과의 활발한 인적 교류를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으며, 향후 필리핀 방문 등 외연 확장 계획을 밝혔다. 특히 박영국 교수가 세계치과연맹(FDI)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소식을 전하며, 한국 치의학계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증명한 것을 함께 축하했다. 아울러 유자원 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 2026년 ‘위원회 중심’ 조직 개편... 학술 및 대중화 주력
올해 ICD 한국회는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회 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현장에서는 봉사, 국제, 문화, 미래통합 위원회 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며 새로운 리더십의 시작을 알렸다.
주요 사업 계획으로는 오는 2월 초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병원에서 개최될 학술 대회가 꼽힌다. 이번 대회는 외부 연자가 아닌 회원들이 직접 연자로 나서 임상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ICD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영어 스피치 경연 대회 및 미술 경연 대회 등 다채로운 홍보 행사도 준비 중이다.
이날 행사는 치의학계의 발전을 위해 봉사와 학술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회원들의 굳은 다짐 속에 마무리되었다.
ICD 한국회 관계자는 “회원 간의 끈끈한 화합을 바탕으로 치의학계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대국민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ICD 한국회, 2026 신년하례식 개최... "봉사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새해"
24절기 의미 되새기며 희망찬 출발, 박영국 교수 FDI 차기 회장 당선 축하
위원회 중심 조직 개편 단행... 학술대회 및 대국민 홍보 강화 포부 밝혀
【덴탈프레스】 국제치의학회(이하 ICD) 한국회가 지난 1월13일,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년 신년하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역법의 지혜로 연 새해, "에너지 넘치는 한 해 되길"
이날 행사는 동양의 역법인 태양력과 음력, 그리고 24절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이 있는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ICD 한국회 측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회원들의 가정에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 2025년 성과 회고... 국제적 위상 드높인 한 해
지난해 거둔 눈부신 성과에 대한 보고도 이어졌다. ICD 한국회는 일본, 대만 등 인접 국가들과의 활발한 인적 교류를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으며, 향후 필리핀 방문 등 외연 확장 계획을 밝혔다. 특히 박영국 교수가 세계치과연맹(FDI)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소식을 전하며, 한국 치의학계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증명한 것을 함께 축하했다. 아울러 유자원 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 2026년 ‘위원회 중심’ 조직 개편... 학술 및 대중화 주력
올해 ICD 한국회는 더욱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원회 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현장에서는 봉사, 국제, 문화, 미래통합 위원회 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며 새로운 리더십의 시작을 알렸다.
주요 사업 계획으로는 오는 2월 초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병원에서 개최될 학술 대회가 꼽힌다. 이번 대회는 외부 연자가 아닌 회원들이 직접 연자로 나서 임상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ICD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영어 스피치 경연 대회 및 미술 경연 대회 등 다채로운 홍보 행사도 준비 중이다.
이날 행사는 치의학계의 발전을 위해 봉사와 학술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회원들의 굳은 다짐 속에 마무리되었다.
ICD 한국회 관계자는 “회원 간의 끈끈한 화합을 바탕으로 치의학계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대국민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