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치과의사회, 연말 각 대학 동문회 순회하며 ‘소통 행보’
민봉기 회장 등 임원진 참석… 동문회 활성화 및 지역 치과계 단합 강조

【덴탈프레스】 수원시치과의사회(회장 민봉기, 이하 수원분회)가 지난 연말 관내 각 치과대학 동문 모임을 잇달아 방문하며 회원들과의 결속력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순회 방문은 대학 동문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수원분회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봉기 회장을 비롯한 수원분회 임원진은 각 대학 동문 모임 현장을 직접 찾아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 9개 대학 동문회 및 수여치 방문… ‘밀착 행정’ 실천
수원분회 임원진은 지난 연말 동안 ▲단국대 ▲강릉대 ▲경희대 ▲서울대 ▲원광대 ▲조선대 ▲연세대 ▲전남대 ▲전북대 등 총 9개 치과대학 동문 모임과 수원시여자치과의사회(이하 수여치) 행사에 차례로 참석했다.
각 모임에서 분회 측은 지역 치과계 발전을 위해 힘쓰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분회의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 체계적인 지원 체계… ‘이벤트 지원금’ 차등 전달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격려금 전달을 넘어, 각 대학 동문회의 활성화 정도에 따른 차등 지원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수원분회는 각 대학별로 다음 사항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지원금을 배정했다.
* 신규 회원 유입 현황
* 미납 회비 납부 이벤트 진행 상황
* 분회 주최 각종 행사 참여율
이러한 방식은 각 대학 동문회의 자발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분회 회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직접 소통이 최우선… 지역 치과계 단합의 초석 되길”
#민봉기 회장은 “회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지난 3년간 꾸준히 연말 동문 모임을 찾고 있다”며 “각 대학 동문회가 활성화되어야 수원분회 전체가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년간 수원분회를 이끌어온 민봉기 회장은 오는 2월 임기를 마무리한다. 3월부터는 제37대 회장으로 당선된 박용규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여 수원분회의 회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수원시치과의사회, 연말 각 대학 동문회 순회하며 ‘소통 행보’
민봉기 회장 등 임원진 참석… 동문회 활성화 및 지역 치과계 단합 강조
【덴탈프레스】 수원시치과의사회(회장 민봉기, 이하 수원분회)가 지난 연말 관내 각 치과대학 동문 모임을 잇달아 방문하며 회원들과의 결속력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순회 방문은 대학 동문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수원분회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봉기 회장을 비롯한 수원분회 임원진은 각 대학 동문 모임 현장을 직접 찾아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 9개 대학 동문회 및 수여치 방문… ‘밀착 행정’ 실천
수원분회 임원진은 지난 연말 동안 ▲단국대 ▲강릉대 ▲경희대 ▲서울대 ▲원광대 ▲조선대 ▲연세대 ▲전남대 ▲전북대 등 총 9개 치과대학 동문 모임과 수원시여자치과의사회(이하 수여치) 행사에 차례로 참석했다.
각 모임에서 분회 측은 지역 치과계 발전을 위해 힘쓰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분회의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 체계적인 지원 체계… ‘이벤트 지원금’ 차등 전달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격려금 전달을 넘어, 각 대학 동문회의 활성화 정도에 따른 차등 지원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수원분회는 각 대학별로 다음 사항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지원금을 배정했다.
* 신규 회원 유입 현황
* 미납 회비 납부 이벤트 진행 상황
* 분회 주최 각종 행사 참여율
이러한 방식은 각 대학 동문회의 자발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분회 회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직접 소통이 최우선… 지역 치과계 단합의 초석 되길”
#민봉기 회장은 “회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지난 3년간 꾸준히 연말 동문 모임을 찾고 있다”며 “각 대학 동문회가 활성화되어야 수원분회 전체가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년간 수원분회를 이끌어온 민봉기 회장은 오는 2월 임기를 마무리한다. 3월부터는 제37대 회장으로 당선된 박용규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여 수원분회의 회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