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경기도 치과 의사회(경기지부) 제36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하는 #김욱 회장 후보와 #이선장 부회장 후보가 1월8일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현재 개원가(개업 치과의사)가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통합'을 바탕으로 '회원 생존권 사수'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출마 배경: 위기 진단과 통합의 필요성
두 후보는 현재 개원가가 저수가 덤핑 치과, 비급여 수가 공개 등 대내외적 변화로 생존권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경기지부가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회원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는 소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욱 후보는 오랜 경쟁 구도를 해소하고 다양한 인적 자산이 힘을 합치는 정치 통합이야말로 출마의 핵심 이유라고 밝히며, 통합된 힘으로 위기를 돌파하겠다고 다짐했다.
♤ 회장단 후보의 네 가지 핵심 공약
두 후보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다음 네 가지 역점 사업을 현실화하겠다고 약속했다.
◇ 불법 의료 행위 척결로 생존권 수호
* '유령 치과', 무자격자 위임 진료 등 불법 의료 행위 척결에 집중한다.
* 회장 직속으로 변호사 등이 참여하는 불법 근절 전담 조직을 구성한다.
* 도청, 경찰 등 유관 기관과의 민관 합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치협과 공조하여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 과도한 행정 업무 획기적 개선
* 치협과 공조하여 매년 반복되는 번거로운 법정 의무 교육을 간소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원장들의 진료 전념 환경을 조성한다.
◇ 투명한 회비 집행 시스템 구축
* 회원 회비가 낭비되지 않도록 투명하게 집행한다.
* 집행부 전시성 행사가 아닌, 회원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
◇ 효능감 있는 통합의 경기지부 건설
* 분열된 목소리를 해소하고, 경쟁 관계였던 인물들까지 손을 잡는 진정한 통합을 이루어낸다.
* 통합의 힘으로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회원의 민생을 살피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다.
♧ 이선장 부회장 후보의 다짐
#이선장 후보는 현재가 통합과 화해, 화합으로 나아가야 할 단계임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가치관으로 회무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욱 후보의 강한 추진력에 자신의 실무 능력과 신구 조화의 이미지를 더해, 회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경기지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욱-이선장 후보, 제36대 경기지부 회장 선거 출마: "통합과 생존권 수호" 기치
【덴탈프레스】 경기도 치과 의사회(경기지부) 제36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하는 #김욱 회장 후보와 #이선장 부회장 후보가 1월8일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현재 개원가(개업 치과의사)가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통합'을 바탕으로 '회원 생존권 사수'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출마 배경: 위기 진단과 통합의 필요성
두 후보는 현재 개원가가 저수가 덤핑 치과, 비급여 수가 공개 등 대내외적 변화로 생존권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경기지부가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회원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는 소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욱 후보는 오랜 경쟁 구도를 해소하고 다양한 인적 자산이 힘을 합치는 정치 통합이야말로 출마의 핵심 이유라고 밝히며, 통합된 힘으로 위기를 돌파하겠다고 다짐했다.
♤ 회장단 후보의 네 가지 핵심 공약
두 후보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다음 네 가지 역점 사업을 현실화하겠다고 약속했다.
◇ 불법 의료 행위 척결로 생존권 수호
* '유령 치과', 무자격자 위임 진료 등 불법 의료 행위 척결에 집중한다.
* 회장 직속으로 변호사 등이 참여하는 불법 근절 전담 조직을 구성한다.
* 도청, 경찰 등 유관 기관과의 민관 합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치협과 공조하여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 과도한 행정 업무 획기적 개선
* 치협과 공조하여 매년 반복되는 번거로운 법정 의무 교육을 간소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원장들의 진료 전념 환경을 조성한다.
◇ 투명한 회비 집행 시스템 구축
* 회원 회비가 낭비되지 않도록 투명하게 집행한다.
* 집행부 전시성 행사가 아닌, 회원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시스템을 개편한다.
◇ 효능감 있는 통합의 경기지부 건설
* 분열된 목소리를 해소하고, 경쟁 관계였던 인물들까지 손을 잡는 진정한 통합을 이루어낸다.
* 통합의 힘으로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회원의 민생을 살피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다.
♧ 이선장 부회장 후보의 다짐
#이선장 후보는 현재가 통합과 화해, 화합으로 나아가야 할 단계임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가치관으로 회무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욱 후보의 강한 추진력에 자신의 실무 능력과 신구 조화의 이미지를 더해, 회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경기지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