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치협 회장단 선거 출마 선언: 김민겸 예비후보, "부정선거 세력 심판하고 강한 치협 건설"

[덴탈프레스] 전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겸 서울시치과의사회장을 역임한 김민겸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2026년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현 집행부의 '부정선거'와 '불법 행위'를 정면 비판하며 심판을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29일 만복림에서 진행된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2023년 선거를 "부정선거의 피해자"로 규정하며, 당시 허위 기자회견, 회원 개인 정보 부정 사용 등 현 집행부 주요 임원들이 기소되어 재판 중인 사안을 언급했다.
♤ 부정선거와 실추된 협회 권위
김 예비후보는 현 집행부가 협회비 1억 5천만원 횡령,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등으로 지난 2년간 세 차례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그 결과 협회의 권위가 크게 실추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법원이 현 치협 선출직 회장단 4인에 대해 2024년 6월과 10월, '당선무효 판결'과 '직무정지'를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사과나 책임 없이 재출마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2023 부정선거의 잘못을 저지른 집행부, 이후에도 사과와 반성을 모르는 그들이 또다시 회원을 대표하는 일이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된 실적 강조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말보다, 제가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를 먼저 봐 주십시오"라며 자신의 과거 활동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 치협 재무이사 시절: 카드 수수료 약 0.8% 인하를 이끌어 치과 한 곳당 연간 수백만 원의 실질적 수입 증대에 기여.
* 서울시치과의사회장 재임 시절 주요 성과:
* 힐링 어버트먼트 재사용 금지 사태 및 임플란트 반품 금지 사태에 성공적으로 대응하여 정책 철회 유도.
* 코로나19 초기 위기 속에서도 감염자 없이 SIDEX 성공적 개최.
* 비급여 진료비 헌법소원: 헌법재판소 공개변론까지 진행했으나, 당시 치협 집행부의 내부 분열 조장으로 아쉽게 기각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 집행부의 비협조를 다시 한번 비판했다.
♤ 불법 치과 척결과 회원 이익 최우선 공약
김 예비후보는 불법 혐의로 법의 심판을 기다리는 집행부는 불법 치과에 단호히 대응할 수 없음을 지적하며, 자신이 회장이 될 경우 불법 치과 척결에 가장 먼저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치과계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 현실적인 공약도 제시했다.
* 치과의사 수 감축 추진.
* 젊은 치과의사의 해외 진출 실질적 지원 (서치 회장 시절 뉴욕 컬럼비아 치대, NYU 치대 등과 자매결연 추진 합의 경험 언급).
끝으로 그는 "이제는 2023 부정선거의 세력들을 심판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불법과 혼란이 반복되지 않는 정상적인 치협을 만들어야 한다"며, 회원들의 힘을 모아 "반드시 회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한 치협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출마 선언을 마무리했다.
2026 치협 회장단 선거 출마 선언: 김민겸 예비후보, "부정선거 세력 심판하고 강한 치협 건설"
[덴탈프레스] 전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겸 서울시치과의사회장을 역임한 김민겸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2026년 치협(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현 집행부의 '부정선거'와 '불법 행위'를 정면 비판하며 심판을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29일 만복림에서 진행된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2023년 선거를 "부정선거의 피해자"로 규정하며, 당시 허위 기자회견, 회원 개인 정보 부정 사용 등 현 집행부 주요 임원들이 기소되어 재판 중인 사안을 언급했다.
♤ 부정선거와 실추된 협회 권위
김 예비후보는 현 집행부가 협회비 1억 5천만원 횡령,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등으로 지난 2년간 세 차례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그 결과 협회의 권위가 크게 실추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법원이 현 치협 선출직 회장단 4인에 대해 2024년 6월과 10월, '당선무효 판결'과 '직무정지'를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사과나 책임 없이 재출마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2023 부정선거의 잘못을 저지른 집행부, 이후에도 사과와 반성을 모르는 그들이 또다시 회원을 대표하는 일이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된 실적 강조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말보다, 제가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를 먼저 봐 주십시오"라며 자신의 과거 활동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 치협 재무이사 시절: 카드 수수료 약 0.8% 인하를 이끌어 치과 한 곳당 연간 수백만 원의 실질적 수입 증대에 기여.
* 서울시치과의사회장 재임 시절 주요 성과:
* 힐링 어버트먼트 재사용 금지 사태 및 임플란트 반품 금지 사태에 성공적으로 대응하여 정책 철회 유도.
* 코로나19 초기 위기 속에서도 감염자 없이 SIDEX 성공적 개최.
* 비급여 진료비 헌법소원: 헌법재판소 공개변론까지 진행했으나, 당시 치협 집행부의 내부 분열 조장으로 아쉽게 기각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 집행부의 비협조를 다시 한번 비판했다.
♤ 불법 치과 척결과 회원 이익 최우선 공약
김 예비후보는 불법 혐의로 법의 심판을 기다리는 집행부는 불법 치과에 단호히 대응할 수 없음을 지적하며, 자신이 회장이 될 경우 불법 치과 척결에 가장 먼저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치과계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 현실적인 공약도 제시했다.
* 치과의사 수 감축 추진.
* 젊은 치과의사의 해외 진출 실질적 지원 (서치 회장 시절 뉴욕 컬럼비아 치대, NYU 치대 등과 자매결연 추진 합의 경험 언급).
끝으로 그는 "이제는 2023 부정선거의 세력들을 심판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불법과 혼란이 반복되지 않는 정상적인 치협을 만들어야 한다"며, 회원들의 힘을 모아 "반드시 회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한 치협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출마 선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