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5D’로 차세대 디지털 덴티스트리… DENTEX 2026서 통합 솔루션 공개
AI·3D 스캐너·체어사이드 밀링… 진단–디자인–제작까지 완전 디지털 워크플로우

【덴탈프레스】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 기업 레이가 오는 2026년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부스번호 E07), 자사의 핵심 기술인 5D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통합 워크플로우를 선보인다.
레이가 이번 전시에서 공개하는 통합 솔루션은 5D CBCT, RAYFace(안면 스캐너), RAYiOS(구강 스캐너), RAYMill C(체어사이드 밀링기)로 구성되어, 정밀 진단부터 상담, 치료 계획 수립,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완전 디지털 진료 환경을 제시한다. 이는 개원가의 진료 효율성 향상과 임상 적용 범위 확장을 목표로 한다.
♧ 혁신적인 ‘5D’ 기술, 진료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이번 솔루션의 핵심인 5D 기술은 CBCT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격, 치아, 신경 등 주요 해부학 구조를 AI로 자동 분류 및 시각화하는 동시에, 안면 스캔 및 구강 스캔 데이터를 자동 정합하여 완성도 높은 통합 환자 데이터를 단시간에 구현한다.
기존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수작업 정합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의료진은 복잡한 작업 없이도 즉시 진단, 상담, 플래닝이 가능해져 진료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가속화하고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특히 5D 플랫폼은 환자에게 직관적인 3D 시각 자료를 제공하여 상담 설득력을 강화하며, 진단 정확도와 치료 계획 수립 속도 향상을 동시에 실현한다. 레이 측은 개별 장비 중심이 아닌 CBCT, 3D 스캐너, CAD/CAM 장비와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통합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 신뢰성 확보 및 개원가 부담 경감
레이의 5D 기술은 이미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더욱이 일부 경쟁사가 유료 옵션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레이는 자사 소프트웨어 사용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고 있어, 개원가의 초기 도입 및 운영 부담을 낮춘 점도 큰 강점이다.
DENTEX 2026 레이 부스에서는 업그레이드된 RAYFace와 RAYiOS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스마일 디자인을 활용한 Mock-up 디자인 및 출력 워크플로우, 무치악 치료를 위한 ‘RAYeTray’ 등 임상 친화적인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원장 대상 특별 이벤트와 실시간 데모 시연을 통해 실제 디지털 진료 구현 과정과 워크플로우 효율성이 현장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레이 관계자는 “5D는 단순한 영상 진단을 넘어, 개원가가 필요로 하는 정확한 진단, 효율적인 상담,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을 모두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이라며, “DENTEX 2026에서 5D 워크플로우가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이는 이번 박람회에 필수 스탬프 부스로 참가한다.
한편, 레이는 ‘RAY 심포지엄’ 개최, ‘RAYeTray’ 런칭 및 FDA·CE 승인, Ceph 장비 업그레이드 및 FDA 승인 등 지속적인 기술력 입증과 함께, 전 세계 14개 해외 법인 및 남미 대형 유통사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이, ‘5D’로 차세대 디지털 덴티스트리… DENTEX 2026서 통합 솔루션 공개
AI·3D 스캐너·체어사이드 밀링… 진단–디자인–제작까지 완전 디지털 워크플로우
【덴탈프레스】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 기업 레이가 오는 2026년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부스번호 E07), 자사의 핵심 기술인 5D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통합 워크플로우를 선보인다.
레이가 이번 전시에서 공개하는 통합 솔루션은 5D CBCT, RAYFace(안면 스캐너), RAYiOS(구강 스캐너), RAYMill C(체어사이드 밀링기)로 구성되어, 정밀 진단부터 상담, 치료 계획 수립,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완전 디지털 진료 환경을 제시한다. 이는 개원가의 진료 효율성 향상과 임상 적용 범위 확장을 목표로 한다.
♧ 혁신적인 ‘5D’ 기술, 진료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이번 솔루션의 핵심인 5D 기술은 CBCT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격, 치아, 신경 등 주요 해부학 구조를 AI로 자동 분류 및 시각화하는 동시에, 안면 스캔 및 구강 스캔 데이터를 자동 정합하여 완성도 높은 통합 환자 데이터를 단시간에 구현한다.
기존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수작업 정합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의료진은 복잡한 작업 없이도 즉시 진단, 상담, 플래닝이 가능해져 진료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가속화하고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특히 5D 플랫폼은 환자에게 직관적인 3D 시각 자료를 제공하여 상담 설득력을 강화하며, 진단 정확도와 치료 계획 수립 속도 향상을 동시에 실현한다. 레이 측은 개별 장비 중심이 아닌 CBCT, 3D 스캐너, CAD/CAM 장비와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통합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 신뢰성 확보 및 개원가 부담 경감
레이의 5D 기술은 이미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더욱이 일부 경쟁사가 유료 옵션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레이는 자사 소프트웨어 사용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고 있어, 개원가의 초기 도입 및 운영 부담을 낮춘 점도 큰 강점이다.
DENTEX 2026 레이 부스에서는 업그레이드된 RAYFace와 RAYiOS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스마일 디자인을 활용한 Mock-up 디자인 및 출력 워크플로우, 무치악 치료를 위한 ‘RAYeTray’ 등 임상 친화적인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원장 대상 특별 이벤트와 실시간 데모 시연을 통해 실제 디지털 진료 구현 과정과 워크플로우 효율성이 현장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레이 관계자는 “5D는 단순한 영상 진단을 넘어, 개원가가 필요로 하는 정확한 진단, 효율적인 상담,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을 모두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이라며, “DENTEX 2026에서 5D 워크플로우가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이는 이번 박람회에 필수 스탬프 부스로 참가한다.
한편, 레이는 ‘RAY 심포지엄’ 개최, ‘RAYeTray’ 런칭 및 FDA·CE 승인, Ceph 장비 업그레이드 및 FDA 승인 등 지속적인 기술력 입증과 함께, 전 세계 14개 해외 법인 및 남미 대형 유통사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