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치주과 ITI study club, 김도영 원장 초청 2025년 제 3회 학술행사 개최
"New Approaches for Ridge Augmentation" 주제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열정적인 강연 펼쳐

[덴탈프레스] 단국대학교 치주과 ITI study club (Director: 신현승, 박정철)은 지난 12월 6일 오후 3시 가이스트리히 코리아 세미나실에서 제 3회 학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출신으로 구성된 단국대 스터디 클럽은 이번 행사에서 외부 연자로 서울대학교 치주과 출신의 김도영 원장 (김앤전치과의원)을 초청하여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 Ridge Augmentation의 깊은 고찰
이날 김도영 원장은 “New Approaches for Ridge Augmentation”를 주제로 삼아 기초 이론부터 임상 실전 노하우까지 약 3시간 이상 열정적인 강의를 이어갔다.
강연에서는 기존에 정립된 Ridge Augmentation의 기본 개념과 핵심 요소들, 그리고 변화하는 최신 관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장기간의 추적관찰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임상 증례들을 소개하며 청중들에게 현실적인 Ridge Augmentation 술기에 대한 깊은 통찰을 공유했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방대한 지식과 증례들은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열의와 영감을 불어넣었으며, 이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다.
◇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 찬 참석자들
이번 학술행사에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의 과장인 조인우 교수를 비롯해 신현승, 강대영, 이성조 교수, 김상민, 안현성 임상 교수 및 의국원 전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단국대학교 치주과 수련을 마친 다수의 군의관들도 참여하며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행사를 준비한 Study club의 Director인 신현승 교수는 “개인적으로 스승으로 생각하는 김도영 원장님께서 더욱 발전된 지식을 저희 의국에 공유해주셔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더욱 임상에 강한 의국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 군의관을 대표하여 소감을 전한 이현섭 대위는 “레지던트 시절부터 멀리서 듣던 원장님의 강의를 한층 최신화된 내용으로 가까이서 듣고 여쭤볼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또 한번 술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단국대학교 치주과 ITI study club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치주과 분야의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단국대학교 치주과 ITI study club, 김도영 원장 초청 2025년 제 3회 학술행사 개최
"New Approaches for Ridge Augmentation" 주제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열정적인 강연 펼쳐
[덴탈프레스] 단국대학교 치주과 ITI study club (Director: 신현승, 박정철)은 지난 12월 6일 오후 3시 가이스트리히 코리아 세미나실에서 제 3회 학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출신으로 구성된 단국대 스터디 클럽은 이번 행사에서 외부 연자로 서울대학교 치주과 출신의 김도영 원장 (김앤전치과의원)을 초청하여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 Ridge Augmentation의 깊은 고찰
이날 김도영 원장은 “New Approaches for Ridge Augmentation”를 주제로 삼아 기초 이론부터 임상 실전 노하우까지 약 3시간 이상 열정적인 강의를 이어갔다.
강연에서는 기존에 정립된 Ridge Augmentation의 기본 개념과 핵심 요소들, 그리고 변화하는 최신 관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장기간의 추적관찰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임상 증례들을 소개하며 청중들에게 현실적인 Ridge Augmentation 술기에 대한 깊은 통찰을 공유했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방대한 지식과 증례들은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열의와 영감을 불어넣었으며, 이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다.
◇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 찬 참석자들
이번 학술행사에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의 과장인 조인우 교수를 비롯해 신현승, 강대영, 이성조 교수, 김상민, 안현성 임상 교수 및 의국원 전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단국대학교 치주과 수련을 마친 다수의 군의관들도 참여하며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행사를 준비한 Study club의 Director인 신현승 교수는 “개인적으로 스승으로 생각하는 김도영 원장님께서 더욱 발전된 지식을 저희 의국에 공유해주셔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더욱 임상에 강한 의국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 군의관을 대표하여 소감을 전한 이현섭 대위는 “레지던트 시절부터 멀리서 듣던 원장님의 강의를 한층 최신화된 내용으로 가까이서 듣고 여쭤볼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또 한번 술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단국대학교 치주과 ITI study club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치주과 분야의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