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치과의사회, 제37대 박용규 당선인 확정... "가족 같은 분회로 내부 결속 다질 것"
송년회 겸해 한 해 활동 보고 및 차기 회장 발표
【덴탈프레스】 수원치과의사회(회장 민봉기)가 지난 10일 송년회를 개최하고 제36대 임원진의 2년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동시에, 제37대 회장 당선인을 공식 발표했다. 회원 수 500명 돌파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36대는 활발한 학술 및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 보건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36대 민봉기 회장, "맹구요목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
#민봉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년의 임기가 '맹구요목(盲龜遇木)'처럼 소중한 인연과 함께한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는 "오늘 송년회가 임기 중 마지막 공식 행사가 되어 영광"이라며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36대는 회원 수 500명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경기도 가족 체육대회 참가, 자선 골프 대회, 한가족 관람 행사(야구) 등 회원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학술 행사 및 보수 교육을 지속하고, 한가족 다문화센터 봉사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치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 특히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및 협력 체결을 통해 회원 권익 강화에 주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 20년 근속 직원 및 협력 단체에 감사장 전달
이날 송년회에서는 수원치과의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이 거행됐다.
#박정란 부장은 본회에서 20년간 근속하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드림덴탈 문양배 대표와 #프로미엘 주식회사는 각각 적극적인 지원과 취약계층 구강 건강 관리 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이평진, 이경, 장성철, 이건영 자문단은 회원 고충 처리를 위한 자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 제37대 박용규 회장 당선인, "내부 결속과 가족 같은 분회 만들 것"
이어 진행된 제37대 회장 당선인 발표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박용규 회원이 단일 후보로서 제37대 회장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박용규 당선인은 취임 인사를 통해 설레임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즐거운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현재 치과계가 마주한 현실을 언급하며, "서로 간에 내부 결속을 위한 관계의 회복"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부인을 초대한 일화를 소개하며, "모든 회원들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협회 활동에 참여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하며 37대 집행부의 목표를 '가족 같은 분회'로 제시했다.
수원치과의사회는 박용규 당선인을 중심으로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2026년 3월부터 새로운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수원시치과의사회, 제37대 박용규 당선인 확정... "가족 같은 분회로 내부 결속 다질 것"
송년회 겸해 한 해 활동 보고 및 차기 회장 발표
【덴탈프레스】 수원치과의사회(회장 민봉기)가 지난 10일 송년회를 개최하고 제36대 임원진의 2년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동시에, 제37대 회장 당선인을 공식 발표했다. 회원 수 500명 돌파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36대는 활발한 학술 및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 보건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36대 민봉기 회장, "맹구요목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
#민봉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년의 임기가 '맹구요목(盲龜遇木)'처럼 소중한 인연과 함께한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는 "오늘 송년회가 임기 중 마지막 공식 행사가 되어 영광"이라며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36대는 회원 수 500명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경기도 가족 체육대회 참가, 자선 골프 대회, 한가족 관람 행사(야구) 등 회원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학술 행사 및 보수 교육을 지속하고, 한가족 다문화센터 봉사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치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 특히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 및 협력 체결을 통해 회원 권익 강화에 주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 20년 근속 직원 및 협력 단체에 감사장 전달
이날 송년회에서는 수원치과의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이 거행됐다.
#박정란 부장은 본회에서 20년간 근속하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드림덴탈 문양배 대표와 #프로미엘 주식회사는 각각 적극적인 지원과 취약계층 구강 건강 관리 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이평진, 이경, 장성철, 이건영 자문단은 회원 고충 처리를 위한 자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 제37대 박용규 회장 당선인, "내부 결속과 가족 같은 분회 만들 것"
이어 진행된 제37대 회장 당선인 발표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박용규 회원이 단일 후보로서 제37대 회장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박용규 당선인은 취임 인사를 통해 설레임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즐거운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현재 치과계가 마주한 현실을 언급하며, "서로 간에 내부 결속을 위한 관계의 회복"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부인을 초대한 일화를 소개하며, "모든 회원들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협회 활동에 참여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하며 37대 집행부의 목표를 '가족 같은 분회'로 제시했다.
수원치과의사회는 박용규 당선인을 중심으로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2026년 3월부터 새로운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