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치대-오사카대학 구강악안면외과, 자매결연 30주년 합동 심포지엄 성료
학술·임상 교류 30년사 조명... 미래 협력 비전 공유

【덴탈프레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이 일본 오사카대학 치학부 제2구강악안면외과와의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합동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양 기관 간의 깊은 학술 및 임상 협력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30년간 이어진 '이상한' 교류의 역사
경북대와 오사카대 구강악안면외과의 교류는 1989년 이상한 명예교수의 주도로 자매결연을 맺으며 그 기반이 마련되었다. 특히, 1994년부터 경북대학교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들을 오사카대학으로 파견하며 실질적인 학문 및 교육 교류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까지 총 56명의 전공의가 오사카대학에서 연수를 수행했으며, 매년 꾸준히 전공의 파견과 상호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양 기관은 오사카와 대구를 번갈아 가며 총 8회의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국제 학술교류를 지속해왔다.
◇ 30주년 기념 심포지엄, 임상 강의로 의미 더해
이번 30주년 기념 합동 심포지엄에는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최연희 학장,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진과 의국원, 경구회 회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오사카대학 치학부에서는 마츠모토(Ken Matsumoto) 명예교수, 우자와(Narikazu Uzawa) 주임교수, 카메야마(Hiroyasu Kameyama) 강사가 참석해 자매결연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메야마 강사의 기념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권대근 교수(경북대학교치과병원장)와 #이근호 원장(리즈치과 원장)이 임플란트 관련 임상 강의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양 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간의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치대-오사카대학 구강악안면외과, 자매결연 30주년 합동 심포지엄 성료
학술·임상 교류 30년사 조명... 미래 협력 비전 공유
【덴탈프레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이 일본 오사카대학 치학부 제2구강악안면외과와의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합동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양 기관 간의 깊은 학술 및 임상 협력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30년간 이어진 '이상한' 교류의 역사
경북대와 오사카대 구강악안면외과의 교류는 1989년 이상한 명예교수의 주도로 자매결연을 맺으며 그 기반이 마련되었다. 특히, 1994년부터 경북대학교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들을 오사카대학으로 파견하며 실질적인 학문 및 교육 교류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까지 총 56명의 전공의가 오사카대학에서 연수를 수행했으며, 매년 꾸준히 전공의 파견과 상호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양 기관은 오사카와 대구를 번갈아 가며 총 8회의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국제 학술교류를 지속해왔다.
◇ 30주년 기념 심포지엄, 임상 강의로 의미 더해
이번 30주년 기념 합동 심포지엄에는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최연희 학장,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진과 의국원, 경구회 회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오사카대학 치학부에서는 마츠모토(Ken Matsumoto) 명예교수, 우자와(Narikazu Uzawa) 주임교수, 카메야마(Hiroyasu Kameyama) 강사가 참석해 자매결연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메야마 강사의 기념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권대근 교수(경북대학교치과병원장)와 #이근호 원장(리즈치과 원장)이 임플란트 관련 임상 강의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양 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간의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