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롯데웰푸드,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로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13년간 140회 봉사, 11,770여건 진료 대기록

◇ 치과계 봉사정신, 사회적 가치로 인정받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 영상이 ‘2025 CSR 필름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상생협력부문 대상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치협은 롯데웰푸드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이 캠페인을 통해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었으며, #황혜경 치협 부회장과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이 참석했다.
◇ ISO 26000 기반, 진정성에 높은 점수
‘CSR 필름페스티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동반성장을 이룬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조명하는 자리다. 학계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국제표준인 ‘ISO 26000’에 근거하여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기획의 창의성'과 '사회문제 해결 기여도'에 중점을 두었다.
치협과 롯데웰푸드의 공동 출품작은 의료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치과병원 캠페인의 진정성 있는 활동 기록을 담아내며, 꾸준한 사회 기여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 13년 헌신, 1만 건이 넘는 누적 진료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째 지속되고 있는 장수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총 140회의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그 기록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누적 참여 및 실적 |
| 참여 봉사자 (치과의사/위생사/자원봉사자) | 1,300여명 |
| 누적 진료 인원 | 7,400여명 |
| 누적 진료 건수 | 11,770여건 |
#황혜경 부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이번 대상 수상은 치과의사들의 헌신과 봉사정신이 우리 사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국민 구강건강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도록 공익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치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민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건강 캠페인 및 이동치과서비스 강화 등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치협-롯데웰푸드,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로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13년간 140회 봉사, 11,770여건 진료 대기록
◇ 치과계 봉사정신, 사회적 가치로 인정받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 영상이 ‘2025 CSR 필름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상생협력부문 대상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치협은 롯데웰푸드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이 캠페인을 통해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었으며, #황혜경 치협 부회장과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이 참석했다.
◇ ISO 26000 기반, 진정성에 높은 점수
‘CSR 필름페스티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동반성장을 이룬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조명하는 자리다. 학계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국제표준인 ‘ISO 26000’에 근거하여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기획의 창의성'과 '사회문제 해결 기여도'에 중점을 두었다.
치협과 롯데웰푸드의 공동 출품작은 의료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치과병원 캠페인의 진정성 있는 활동 기록을 담아내며, 꾸준한 사회 기여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 13년 헌신, 1만 건이 넘는 누적 진료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째 지속되고 있는 장수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총 140회의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그 기록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누적 참여 및 실적 |
| 참여 봉사자 (치과의사/위생사/자원봉사자) | 1,300여명 |
| 누적 진료 인원 | 7,400여명 |
| 누적 진료 건수 | 11,770여건 |
#황혜경 부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이번 대상 수상은 치과의사들의 헌신과 봉사정신이 우리 사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국민 구강건강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도록 공익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치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민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건강 캠페인 및 이동치과서비스 강화 등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