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EX 2026, 역대 최다 78개사로 부스 유치 마감… 전년 대비 18% 성장
12월 4~5일 온라인 부스배정 회의 후, 본격 참관객 홍보 드라이브 돌입

◇ 개원 올인원 플랫폼 'DENTEX', 역대 최대 규모 달성
치과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DENTEX 2026’이 지난 11월 21일(금)부로 참가업체 부스 유치를 공식 마감하고, 총 78개 업체가 참여를 확정하며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66개사 대비 약 18% 성장한 수치로, 불확실한 경기 상황 속에서도 DENTEX의 플랫폼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내년1월11일 일요일 코엑스D홀에서 열릴 DENTEX 2026에는 치과 개원에 필수적인 모든 카테고리의 업체들이 대거 합류했다.
* 주요 참가 분야: 치과용 유니트 및 영상장비, 디지털 진료 시스템, 전자차트 및 병원경영 소프트웨어, 세무·법률·입지·금융 컨설팅, 병·의원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의료소모품·유니폼 등.
개원 예정 치과의사와 개원의들은 단일 행사에서 개원에 필요한 대부분의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어, ‘개원 올인원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 '개원경영컨퍼런스', 3개 트랙으로 실질적 로드맵 제시
행사 당일에는 전시와 함께 ‘DENTEX 2026 개원경영컨퍼런스’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원 전후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 트랙 | 주요 주제 | 대표 강의 예시 |
| Track 1 | 개원 기본경영 | 「임상력과 경영감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 리더형 개원의 모델 제시」 |
| Track 2 | 개원 필수임상 | 「보존·보철, 진단의 기준 너머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 Track 3 | 참가업체와 함께 준비하는 개원 | 「치과 수익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원 및 운영 전략」 |
참가자들은 경영 전략, 필수 임상 주제, 장비·솔루션 도입 노하우 등을 습득하여 전시장 상담과 연계된 실질적인 개원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12월 4~5일 온라인 부스배정 회의 진행
DENTEX 2026 조직위원회는 참가업체와의 원활한 소통과 공정한 부스 배치를 위해 12월 4일(목)과 5일(금) 이틀간 온라인(ZOOM)으로 부스배정 회의를 진행한다.
* 12월 4일: 3부스 이상 신청업체 대상
* 12월 5일: 1~2부스 신청업체 대상
조직위는 COEX D홀 도면(안)을 공유하고 전시장 동선 및 인접 부스 상황 등을 함께 검토하여 부스 위치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는 참가업체가 사전에 부스 디자인, 현장 프로모션, 인력 배치 전략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 참관객 홍보 박차… 다각적 채널 활용
부스 유치 마감과 동시에 조직위원회는 참관객 모집을 위한 홍보 드라이브에 돌입했다. 치과전문지 및 온라인 치과 매체를 통한 기사·광고 집행은 물론, 치과의사 대상 EDM(뉴스레터), 온라인 배너, 문자(SMS) 발송,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연계 등 다각적 홍보를 준비 중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역대 최다인 78개 업체가 함께해 주신 것은 DENTEX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남은 기간 홍보와 현장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해 참가업체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ENTEX 2026, 역대 최다 78개사로 부스 유치 마감… 전년 대비 18% 성장
12월 4~5일 온라인 부스배정 회의 후, 본격 참관객 홍보 드라이브 돌입
◇ 개원 올인원 플랫폼 'DENTEX', 역대 최대 규모 달성
치과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DENTEX 2026’이 지난 11월 21일(금)부로 참가업체 부스 유치를 공식 마감하고, 총 78개 업체가 참여를 확정하며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66개사 대비 약 18% 성장한 수치로, 불확실한 경기 상황 속에서도 DENTEX의 플랫폼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내년1월11일 일요일 코엑스D홀에서 열릴 DENTEX 2026에는 치과 개원에 필수적인 모든 카테고리의 업체들이 대거 합류했다.
* 주요 참가 분야: 치과용 유니트 및 영상장비, 디지털 진료 시스템, 전자차트 및 병원경영 소프트웨어, 세무·법률·입지·금융 컨설팅, 병·의원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의료소모품·유니폼 등.
개원 예정 치과의사와 개원의들은 단일 행사에서 개원에 필요한 대부분의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어, ‘개원 올인원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 '개원경영컨퍼런스', 3개 트랙으로 실질적 로드맵 제시
행사 당일에는 전시와 함께 ‘DENTEX 2026 개원경영컨퍼런스’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원 전후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 트랙 | 주요 주제 | 대표 강의 예시 |
| Track 1 | 개원 기본경영 | 「임상력과 경영감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 리더형 개원의 모델 제시」 |
| Track 2 | 개원 필수임상 | 「보존·보철, 진단의 기준 너머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 Track 3 | 참가업체와 함께 준비하는 개원 | 「치과 수익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원 및 운영 전략」 |
참가자들은 경영 전략, 필수 임상 주제, 장비·솔루션 도입 노하우 등을 습득하여 전시장 상담과 연계된 실질적인 개원 로드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12월 4~5일 온라인 부스배정 회의 진행
DENTEX 2026 조직위원회는 참가업체와의 원활한 소통과 공정한 부스 배치를 위해 12월 4일(목)과 5일(금) 이틀간 온라인(ZOOM)으로 부스배정 회의를 진행한다.
* 12월 4일: 3부스 이상 신청업체 대상
* 12월 5일: 1~2부스 신청업체 대상
조직위는 COEX D홀 도면(안)을 공유하고 전시장 동선 및 인접 부스 상황 등을 함께 검토하여 부스 위치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는 참가업체가 사전에 부스 디자인, 현장 프로모션, 인력 배치 전략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 참관객 홍보 박차… 다각적 채널 활용
부스 유치 마감과 동시에 조직위원회는 참관객 모집을 위한 홍보 드라이브에 돌입했다. 치과전문지 및 온라인 치과 매체를 통한 기사·광고 집행은 물론, 치과의사 대상 EDM(뉴스레터), 온라인 배너, 문자(SMS) 발송,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연계 등 다각적 홍보를 준비 중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역대 최다인 78개 업체가 함께해 주신 것은 DENTEX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남은 기간 홍보와 현장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해 참가업체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 (DENTEX 2026)
* 일시: 2026년 1월 11일(일) 09:30~18:00
* 장소: 서울 COEX D홀(3층)
* 주최: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
* 주요 내용: 치과 개원 및 경영정보 전시, 개원경영 컨퍼런스, 참가업체 세미나 등
* 홈페이지: www.dentex.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