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오송재단, '디지털 덴티스트리' 사업
치과용 의료기기 기술혁신·글로벌 시장 MOU

[덴탈프레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KBIOHealth)과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의 사업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1월19일, 치과용 의료기기의 기술혁신과 내수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 치과용 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R&D) 및 기술 협력
* 내수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사업화 촉진을 위한 인허가·인증 협력
◇ 양 기관장의 기대감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K-치과용 의료기기 산업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KBIOHealth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R&D 및 GLP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지원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는 "네오바이오텍이 보유한 임상·디지털 기술과 KBIOHealth의 공공 인프라가 만나 혁신 의료기기 개발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어떤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어떻게 높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디지털 덴티스트리: 디지털 기술(3D 스캐닝, CAD/CAM, 3D 프린팅 등)을 치과 의료 분야에 접목하여 진단, 치료, 보철물 제작 등을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첨단 치과 의료 분야를 말한다.
네오바이오텍-오송재단, '디지털 덴티스트리' 사업
치과용 의료기기 기술혁신·글로벌 시장 MOU
[덴탈프레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KBIOHealth)과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의 사업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1월19일, 치과용 의료기기의 기술혁신과 내수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 치과용 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R&D) 및 기술 협력
* 내수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사업화 촉진을 위한 인허가·인증 협력
◇ 양 기관장의 기대감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K-치과용 의료기기 산업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KBIOHealth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R&D 및 GLP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지원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는 "네오바이오텍이 보유한 임상·디지털 기술과 KBIOHealth의 공공 인프라가 만나 혁신 의료기기 개발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어떤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어떻게 높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디지털 덴티스트리: 디지털 기술(3D 스캐닝, CAD/CAM, 3D 프린팅 등)을 치과 의료 분야에 접목하여 진단, 치료, 보철물 제작 등을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첨단 치과 의료 분야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