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대한치과보존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27회 한일공동학술대회가 오는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흑석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일본의 치과 보존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치료법과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학술대회는 최소 침습 근관치료, 치아 미백, 간접 수복 등 치과 보존 치료의 핵심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일본치과보존학회(JSCD)의 키타무라 치아키 회장과 비타-살루테 대학의 가에타노 파올로네 교수가 초청 연자로 나서 국제적인 학술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소아치과 우식 관리, 복합 레진을 이용한 전치부 수복 등 다양한 연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학술 교류의 일환으로 KACD-JSCD 공동 영어 세션도 마련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이 전문성을 심화하고 최신 기술을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치과보존학회, 제27회 한일공동학술대회
치과 보존학의 최신 지견 공유
10월25~26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려
[덴탈프레스] 대한치과보존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27회 한일공동학술대회가 오는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흑석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일본의 치과 보존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치료법과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학술대회는 최소 침습 근관치료, 치아 미백, 간접 수복 등 치과 보존 치료의 핵심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일본치과보존학회(JSCD)의 키타무라 치아키 회장과 비타-살루테 대학의 가에타노 파올로네 교수가 초청 연자로 나서 국제적인 학술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소아치과 우식 관리, 복합 레진을 이용한 전치부 수복 등 다양한 연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학술 교류의 일환으로 KACD-JSCD 공동 영어 세션도 마련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이 전문성을 심화하고 최신 기술을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