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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동정다문화가정 치과진료봉사

덴탈프레스
2025-09-09

경희대의료원·동대문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및 의료 취약계층 치과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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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의료원 의과학문명원(원장 이형래)과 동대문구가족센터(센터장 한미영)가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치과진료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6일(토)에는 올해 세 번째 봉사가 진행되었으며, 경희대학교 기독치과봉사단(CDSA)이 참여해 총 59명의 지역 주민이 무료 진료를 받았다.

이번 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지역 협력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공공의료 실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속적 방문으로 봉사 의미 강화

CDSA 임현준 회장은 "매회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이는 봉사팀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이러한 꾸준한 방문을 통해 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돌봄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다.

봉사에는 CDSA 김성훈 지도교수(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장)와 경희대치과병원 김대현·이채유 수련의도 참여했다. 김성훈 교수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봉사의 의미를 다시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현 수련의는 "선배 치과의사, 후배 수련의, 학생 봉사자가 함께하며 세대를 잇는 공공의료의 현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채유 수련의는 진료뿐만 아니라 교육과 나눔이 함께하는 경험이 의료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기적·체계적 모델 구축 목표

이형래 의과학문명원장은 이번 봉사가 단순한 반복이 아닌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지키며 신뢰를 이어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희대치과병원, CDSA, 동대문구가족센터와 함께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의료봉사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대문구가족센터 한미영 센터장은 이번 진료봉사가 치과 질환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희대의료원과 동대문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치과 진료를 비롯한 여러 의료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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