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대한치의학회 회원학회 워크숍 성료

대한치의학회()는 지난 8월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년도 회원학회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39개 전체 회원학회에서 각 학회장 및 임원 3명이 참석하여, 대한치의학 발전 방향 및 회원학회 간 소통 증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분과학회 워크숍'의 명맥을 잇는 것으로, 회원학회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정기 총회에서는 부족했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워크숍을 통해 보완되었다는 긍정적 평가가 많았다.
권긍록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2024년도 최우수 회원학회로 선정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상금 300만원을 대한치의학회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워크숍은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자유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허민석 학술이사: 회원학회 학술활동 평가 사항 안내
#정민호 기획이사: 회원학회 분류 방안
#주진오 미래비전그룹 대표: 디지털 치의기반 혁신 신기술 개발 방향성
#김진석 대한내과학회 교수: 내과분과전문의 제도관리 및 운영 방안
회장임기 마지막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권긍록 회장은 "모든 회원학회가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년도 대한치의학회 회원학회 워크숍 성료
대한치의학회()는 지난 8월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년도 회원학회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39개 전체 회원학회에서 각 학회장 및 임원 3명이 참석하여, 대한치의학 발전 방향 및 회원학회 간 소통 증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분과학회 워크숍'의 명맥을 잇는 것으로, 회원학회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정기 총회에서는 부족했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워크숍을 통해 보완되었다는 긍정적 평가가 많았다.
권긍록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2024년도 최우수 회원학회로 선정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상금 300만원을 대한치의학회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워크숍은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자유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허민석 학술이사: 회원학회 학술활동 평가 사항 안내
#정민호 기획이사: 회원학회 분류 방안
#주진오 미래비전그룹 대표: 디지털 치의기반 혁신 신기술 개발 방향성
#김진석 대한내과학회 교수: 내과분과전문의 제도관리 및 운영 방안
회장임기 마지막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권긍록 회장은 "모든 회원학회가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