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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동정조선치대 동창회 오송서 워크숍

덴탈프레스
2025-07-08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 충북 오송에서 성공적인 임원 워크숍 및 지부 방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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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프레스]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회장 최치원)가 지난 7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충청북도 오송에서 제23대 집행부 임원 워크숍 및 충북지부 방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총동창회 임원진과 충북지역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희중 조선치대 학장, 최치원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안선영 여동문회장 등 총동창회 임원 24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영빈 충북지부장을 포함한 약 30명의 충북지부 동문들이 자리를 빛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치원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치과대학 개교 5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23대 집행부가 역점적으로 준비 중인 2026년 4월 예정의 ‘홈커밍데이’ 행사 준비를 오로프 수석부회장과 유상준 부학장에게 일임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희중 학장은 2025년 상반기 대학 동정 보고와 함께,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치과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모교의 활발한 대외 활동을 소개했다.


충북지부 김영빈 회장은 모교와 총동창회 임원진의 직접 방문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충북지부는 약 40명의 동문이 마치 가족처럼 지역사회에 정착하여 함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동문들은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간의 깊은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치원 회장은 워크숍 준비를 위해 애쓴 임원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각 지부 방문과 동문 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동창회와 지역 지부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다가올 ‘홈커밍데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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