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보존학회가 11월 1일 오후 6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 페스타 2층 페스타홀에서 '제5회 민감성치아의 날' 기념식을 조촐하게 가질 예정이다.
보존학회는 이에앞서 10월26~27일 서울 학여울역 SETEC 컨벤션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갖기로 했다.
김진우 보존학회장은 "민감성 치아(hypersensitive tooth)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이를 질환으로 인식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흔히 일어나고 있다"며 "일반인에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치과에 내원하여 검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겠다"고 밝혔다.
대한치과보존학회가 11월 1일 오후 6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 페스타 2층 페스타홀에서 '제5회 민감성치아의 날' 기념식을 조촐하게 가질 예정이다.
보존학회는 이에앞서 10월26~27일 서울 학여울역 SETEC 컨벤션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갖기로 했다.
김진우 보존학회장은 "민감성 치아(hypersensitive tooth)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이를 질환으로 인식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흔히 일어나고 있다"며 "일반인에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치과에 내원하여 검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