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치과의사회, 2026년 초도 이사회 개최… ‘도약의 한 해’ 기틀 다진다
- 6월 1차 학술집담회 개최 확정 및 SIDEX 준비 등 주요 사업 안건 논의
- 봉사활동·소모임 활성화 통해 회원 결속 및 사회공헌 강화

【덴탈프레스】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이하 서여치)가 지난 3월 30일 초도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 방향 설정과 부서별 세부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회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연간 주요 일정 공지와 더불어, 각 부서의 활동 보고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 부서별 활동 보고 및 내실 경영 확인
먼저 진행된 활동 보고에서 총무부는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의원총회 및 조선치대 여동문회의 밤 참석 등 대외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재무부의 투명한 재무 현황 보고에 이어, 공보부는 정기총회 관련 언론 보도 현황을 보고하며 대외 홍보 강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치무부는 지난 3월 25일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실시한 진료 봉사 결과를 발표해, 서여치의 핵심 가치인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을 재확인했다.
■ 6월 학술집담회 및 SIDEX 준비 등 주요 안건 확정
이어진 토의 안건 세션에서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활동과 대규모 행사 준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 학술부: 오는 6월 9일(화) 오후 7시, 메가젠 임플란트 강남사옥 강당에서 '제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현재 최신 임상 트렌드를 반영한 연자 및 주제 선정을 위해 막바지 논의 중이다.
* 자재부: 5월 30일~31일 양일간 열리는 SIDEX(서울국제치과어용기자재전시회)에서 대한여성치과의사회 부스와의 공동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 정보통신부: 회원 간 소통 창구 확대를 위해 다음 카페 가입 독려 및 카카오채널 개설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 소통과 화합… "회원 곁으로 다가가는 서여치"
서여치는 올해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4월 중 소모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4월 11일(토) 개최 예정인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정기총회'에 임원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유관 단체와의 협력 관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서여치 관계자는 "이번 초도 이사회는 2026년 사업 추진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학술, 봉사, 교류 등 다방면에서 체계적인 사업 전개를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여성치과의사회, 2026년 초도 이사회 개최… ‘도약의 한 해’ 기틀 다진다
- 6월 1차 학술집담회 개최 확정 및 SIDEX 준비 등 주요 사업 안건 논의
- 봉사활동·소모임 활성화 통해 회원 결속 및 사회공헌 강화
【덴탈프레스】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이하 서여치)가 지난 3월 30일 초도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 방향 설정과 부서별 세부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회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연간 주요 일정 공지와 더불어, 각 부서의 활동 보고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 부서별 활동 보고 및 내실 경영 확인
먼저 진행된 활동 보고에서 총무부는 서울시치과의사회 대의원총회 및 조선치대 여동문회의 밤 참석 등 대외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재무부의 투명한 재무 현황 보고에 이어, 공보부는 정기총회 관련 언론 보도 현황을 보고하며 대외 홍보 강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치무부는 지난 3월 25일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실시한 진료 봉사 결과를 발표해, 서여치의 핵심 가치인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을 재확인했다.
■ 6월 학술집담회 및 SIDEX 준비 등 주요 안건 확정
이어진 토의 안건 세션에서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활동과 대규모 행사 준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 학술부: 오는 6월 9일(화) 오후 7시, 메가젠 임플란트 강남사옥 강당에서 '제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현재 최신 임상 트렌드를 반영한 연자 및 주제 선정을 위해 막바지 논의 중이다.
* 자재부: 5월 30일~31일 양일간 열리는 SIDEX(서울국제치과어용기자재전시회)에서 대한여성치과의사회 부스와의 공동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 정보통신부: 회원 간 소통 창구 확대를 위해 다음 카페 가입 독려 및 카카오채널 개설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 소통과 화합… "회원 곁으로 다가가는 서여치"
서여치는 올해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4월 중 소모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4월 11일(토) 개최 예정인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정기총회'에 임원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유관 단체와의 협력 관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서여치 관계자는 "이번 초도 이사회는 2026년 사업 추진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학술, 봉사, 교류 등 다방면에서 체계적인 사업 전개를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