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명교정연구회, 오는 26일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개최
“투명교정치료의 미래, 그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 예고

【덴탈프레스】 대한민국 투명교정 분야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대한투명교정연구회는 오는 2026년 4월 26일(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제1회 학술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투명교정치료의 미래: 투명교정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력을 공유하고 투명교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AI부터 임상 노하우까지… 총 9개의 전문 강연
학술대회는 오전 8시 30분 등록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과 3D 기술을 접목한 진단법부터 고난도 임상 사례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디지털 혁신: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분석 프로그램 및 투명교정 적용 사례 (안장훈 교수, 주보훈 원장)
* 고난도 교정: 골격적 부조화 환자를 위한 3DPA 치료 및 발치 교정 증례 (채화성 교수, 백운봉 원장 등)
* 신기술 도입: 직접 출력 방식(Direct Printed Aligner)을 이용한 구치부 원심 이동 및 Serafin 시스템 활용법
* 실무 전략: 가성비를 높이는 투명교정 셋업 노하우와 조기 차단 교정의 임상적 관점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In-Office DPA'의 실제적인 한계와 가능성을 가감 없이 논의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연구회 창립회원 모집 및 참가 안내
학술대회 종료 후에는 대한투명교정연구회 창립총회와 만찬이 이어진다. 연구회 측은 대한민국 투명교정의 발전을 위해 함께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할 창립회원을 적극 모집 중이다.
대한투명교정연구회, 오는 26일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개최
“투명교정치료의 미래, 그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 예고
【덴탈프레스】 대한민국 투명교정 분야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대한투명교정연구회는 오는 2026년 4월 26일(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제1회 학술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투명교정치료의 미래: 투명교정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력을 공유하고 투명교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AI부터 임상 노하우까지… 총 9개의 전문 강연
학술대회는 오전 8시 30분 등록을 시작으로, 인공지능(AI)과 3D 기술을 접목한 진단법부터 고난도 임상 사례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디지털 혁신: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분석 프로그램 및 투명교정 적용 사례 (안장훈 교수, 주보훈 원장)
* 고난도 교정: 골격적 부조화 환자를 위한 3DPA 치료 및 발치 교정 증례 (채화성 교수, 백운봉 원장 등)
* 신기술 도입: 직접 출력 방식(Direct Printed Aligner)을 이용한 구치부 원심 이동 및 Serafin 시스템 활용법
* 실무 전략: 가성비를 높이는 투명교정 셋업 노하우와 조기 차단 교정의 임상적 관점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In-Office DPA'의 실제적인 한계와 가능성을 가감 없이 논의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연구회 창립회원 모집 및 참가 안내
학술대회 종료 후에는 대한투명교정연구회 창립총회와 만찬이 이어진다. 연구회 측은 대한민국 투명교정의 발전을 위해 함께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할 창립회원을 적극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