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치과의사회,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신임 회장에 예선혜 후보 당선
- 염도섭 회장 이임 및 제32대 집행부 퇴임... "단합된 힘으로 위기 극복해야"
- 예선혜 당선인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전국 최강 지부 만들 것" 포부
【덴탈프레스】 경상북도 치과의사회가 지난 3월 28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3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으로 예선혜 후보를 선출했다.
■ 1부: 시상식과 함께한 제32대 집행부의 회고
김세경 총무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행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권긍록 부회장,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정수 대의원총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로운 대한치협 집행부와 함께 일치단결하여 치과계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염도섭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춘계학술대회 내실화, 사회소통공헌단을 통한 봉사 영역 확대, 협회 정관 개정안 통과 등 경북지부의 입지를 다진 성과를 회고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준하 학술이사, 조준혁 정보통신이사가 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김철만 회원(경산) 등 13명의 회원이 경북치과의사회장상을 받았다. 또한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생 3명에게 봉사상이, 성적 우수 장학생 1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 2부: 신임 의장단 및 회장단 선출... 예선혜 당선인 "회원 목소리 귀 기울일 것"
2부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 및 결산 보고가 원안대로 통과된 후, 제32대 집행부의 퇴임 인사와 함께 신임 의장단 및 회장단 선출이 진행되었다.
신임 의장에는 반용석 대의원(경산), 부의장에는 **양성일 대의원(포항)**이 선출되었으며, 회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한 **예선혜 후보(경산)**가 제33대 경상북도치과의사회 회장으로 당선 확정되었다.
예선혜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마지막 3년의 에너지를 쏟아부어 경북치과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이 경제적·행정적 어려움 없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YESDEX 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국 최강 지부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 주요 의안 및 결의 사항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의결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회칙 개정: 고령회원 회비 면제 연령 상향(만 70세 → 75세) 및 회칙 정비안 통과
* 대한치협 총회 상정 안건:
* 유튜브·SNS상 임플란트 덤핑광고 제재 촉구
* 의료비용 비교·중개 플랫폼 금지 또는 규제 마련
* 완전 무치악 환자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적용
* 통합돌봄지원사업 내 치과 구강관리 예산 편성 촉구 등
* #긴급토의: 불법 선거운동에 따른 후보 자격 박탈 및 피선거권 제한을 골자로 한 협회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통과
경북치과의사회,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신임 회장에 예선혜 후보 당선
- 염도섭 회장 이임 및 제32대 집행부 퇴임... "단합된 힘으로 위기 극복해야"
- 예선혜 당선인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전국 최강 지부 만들 것" 포부
【덴탈프레스】 경상북도 치과의사회가 지난 3월 28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3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으로 예선혜 후보를 선출했다.
■ 1부: 시상식과 함께한 제32대 집행부의 회고
김세경 총무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행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권긍록 부회장,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정수 대의원총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로운 대한치협 집행부와 함께 일치단결하여 치과계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염도섭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춘계학술대회 내실화, 사회소통공헌단을 통한 봉사 영역 확대, 협회 정관 개정안 통과 등 경북지부의 입지를 다진 성과를 회고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준하 학술이사, 조준혁 정보통신이사가 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김철만 회원(경산) 등 13명의 회원이 경북치과의사회장상을 받았다. 또한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생 3명에게 봉사상이, 성적 우수 장학생 1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 2부: 신임 의장단 및 회장단 선출... 예선혜 당선인 "회원 목소리 귀 기울일 것"
2부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 및 결산 보고가 원안대로 통과된 후, 제32대 집행부의 퇴임 인사와 함께 신임 의장단 및 회장단 선출이 진행되었다.
신임 의장에는 반용석 대의원(경산), 부의장에는 **양성일 대의원(포항)**이 선출되었으며, 회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한 **예선혜 후보(경산)**가 제33대 경상북도치과의사회 회장으로 당선 확정되었다.
예선혜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마지막 3년의 에너지를 쏟아부어 경북치과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이 경제적·행정적 어려움 없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YESDEX 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국 최강 지부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 주요 의안 및 결의 사항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의결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회칙 개정: 고령회원 회비 면제 연령 상향(만 70세 → 75세) 및 회칙 정비안 통과
* 대한치협 총회 상정 안건:
* 유튜브·SNS상 임플란트 덤핑광고 제재 촉구
* 의료비용 비교·중개 플랫폼 금지 또는 규제 마련
* 완전 무치악 환자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적용
* 통합돌봄지원사업 내 치과 구강관리 예산 편성 촉구 등
* #긴급토의: 불법 선거운동에 따른 후보 자격 박탈 및 피선거권 제한을 골자로 한 협회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