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디오는 지난 3월 24일 부산 본사에서 LG CNS의 AX 컨설팅 프로그램인 ‘AX 디스커버리(AX Discovery)’ 프로젝트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오가 보유한 독보적인 디지털 임플란트 케이스 데이터와 LG CNS의 정예 컨설팅 조직 ‘엔트루(Entrue)’의 AI 전문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사는 심도 있는 워크숍을 통해 AI 도입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AX 전용 플랫폼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디오의 주력 솔루션인 ‘디 오나비(DIO NAVI.)’가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만큼, 이번 AI 기술 접목은 임플란트 시술의 정밀도를 한 차원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오 디지털사업본부장 #최강준 상무는 “LG CNS와의 협력은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AI가 주도하는 덴티스트리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2024년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에 지정되는 등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디오, LG CNS와 ‘AX 디스커버리’ 착수… AI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혁신 가속
임플란트 시술 노하우와 LG CNS AI 기술 접목… 최적의 AX 플랫폼 구축 목표
【덴탈프레스】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디오는 지난 3월 24일 부산 본사에서 LG CNS의 AX 컨설팅 프로그램인 ‘AX 디스커버리(AX Discovery)’ 프로젝트 킥오프(Kick-off)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오가 보유한 독보적인 디지털 임플란트 케이스 데이터와 LG CNS의 정예 컨설팅 조직 ‘엔트루(Entrue)’의 AI 전문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사는 심도 있는 워크숍을 통해 AI 도입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AX 전용 플랫폼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디오의 주력 솔루션인 ‘디 오나비(DIO NAVI.)’가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만큼, 이번 AI 기술 접목은 임플란트 시술의 정밀도를 한 차원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오 디지털사업본부장 #최강준 상무는 “LG CNS와의 협력은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AI가 주도하는 덴티스트리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2024년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에 지정되는 등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