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위생사협회, '2026년 지방선거기획단' 공식 발족... 정책 행보 가속화
박정란 회장 단장, 전국 14개 시·도회 공조체계 구축
치위생 및 구강보건 정책 선제적 제안... 지역사회 건강 증진 목표

【덴탈프레스】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가 오는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치위생계의 목소리를 대변할 ‘2026년 지방선거기획단’을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 2026년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매일 오전 6시 ~ 오후 6시)
본 투표: 2026년 6월 3일(수) (오전 6시 ~ 오후 6시)
이번 선거를 통해 향후 4년 동안 지역 자치를 이끌어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출하게 된다.
이번 기획단은 지방선거 국면에서 치위생 및 구강보건 관련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이를 각 지자체장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시킴으로써 치위생계의 정치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 중앙-지부 결합한 ‘매머드급’ 기획단 출범
기획단은 #박정란 회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진두지휘하며, 중앙회 임원진뿐만 아니라 전국 14개 시·도회 임원진이 대거 합류했다. 이는 중앙의 정책적 전문성과 지역 현장의 실행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기획단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정책 제안서 전달: 지역별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 정책 모델 개발 및 후보자 전달
* 정치적 역량 강화: 치과위생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및 제도적 안착 도모
*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주민 밀착형 구강보건 서비스 공약화 유도
■ “지역사회 구강건강,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져야”
#박정란 단장은 발대식에서 각 시·도회의 역할을 특히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역 후보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현안을 제도화하는 과정에서 14개 시·도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과위생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구강 건강을 실질적으로 증진할 수 있는 정책들이 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획단은 향후 각 시·도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후보자별 맞춤형 정책 제안서를 마련하는 등 광범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치위생계 내부에서는 이번 기획단 발족이 단순한 선거 대응을 넘어, 치과위생사의 위상을 정립하고 공공 구강보건 체계를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2026년 지방선거기획단' 공식 발족... 정책 행보 가속화
박정란 회장 단장, 전국 14개 시·도회 공조체계 구축
치위생 및 구강보건 정책 선제적 제안... 지역사회 건강 증진 목표
【덴탈프레스】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가 오는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치위생계의 목소리를 대변할 ‘2026년 지방선거기획단’을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 2026년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매일 오전 6시 ~ 오후 6시)
본 투표: 2026년 6월 3일(수) (오전 6시 ~ 오후 6시)
이번 선거를 통해 향후 4년 동안 지역 자치를 이끌어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출하게 된다.
이번 기획단은 지방선거 국면에서 치위생 및 구강보건 관련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이를 각 지자체장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시킴으로써 치위생계의 정치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 중앙-지부 결합한 ‘매머드급’ 기획단 출범
기획단은 #박정란 회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진두지휘하며, 중앙회 임원진뿐만 아니라 전국 14개 시·도회 임원진이 대거 합류했다. 이는 중앙의 정책적 전문성과 지역 현장의 실행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기획단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정책 제안서 전달: 지역별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 정책 모델 개발 및 후보자 전달
* 정치적 역량 강화: 치과위생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및 제도적 안착 도모
*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주민 밀착형 구강보건 서비스 공약화 유도
■ “지역사회 구강건강,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져야”
#박정란 단장은 발대식에서 각 시·도회의 역할을 특히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역 후보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현안을 제도화하는 과정에서 14개 시·도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과위생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구강 건강을 실질적으로 증진할 수 있는 정책들이 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획단은 향후 각 시·도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후보자별 맞춤형 정책 제안서를 마련하는 등 광범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치위생계 내부에서는 이번 기획단 발족이 단순한 선거 대응을 넘어, 치과위생사의 위상을 정립하고 공공 구강보건 체계를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