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치대, ‘제 11회 치주 어드밴스드 연수회’ 성료
국내 유일 학부생 대상 각종 치주수술 총망라, 9시간 집중 실습 진행

【덴탈프레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과장 #조인우)이 지난 3월 28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임상전단계 실습실에서 본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11회 치주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실습에 자원한 23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예비 치과의사로서의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론부터 실전까지, 9시간의 강행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조인우, #이성조, #강대영, #안현성, #이승민 교수를 포함한 교실원 전원이 지도 감독을 맡아 약 9시간 동안 밀착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주) #신흥'의 골이식재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실습 환경이 조성되었다.
연수회는 #이성조 교수의 '치주수술의 당위성'에 대한 강의로 시작되었다. 이어 진행된 실습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핵심 술기들을 포함했다:
* 치주판막술 (절개 및 봉합 포함)
* 근단변위판막술 및 유리치은이식술
* 조직유도재생술
* 치근피개술 및 잇몸웃음 교정술
학생들은 모형 차폐막, 돼지턱 뼈뿐 아니라 가지와 바나나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기 연습을 반복했다.
■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유튜브 활용
단국대 치주과학교실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년 학생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 #조인우 과장은 2013년부터 시작된 핸즈온 교육을 위해 직접 제작한 수술 데모 영상들을 2023년에 리뉴얼하였으며, 이를 유튜브 채널 ‘Dankook perio’에 공유하여 학생들이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습에 참여한 #정현빈 학생은 “모형으로 직접 해보니 수술의 어려움을 실감했고, 매일 이를 수행하시는 교수님들께 경외심을 느꼈다”며 “주말임에도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모교 자긍심 고취하는 ‘무료 봉사’ 전통
국내 유일의 학부생 대상 치주연수회로 자리 잡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치주수술을 더 쉽게 이해하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교수진과 전공의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이루어진다.
#조인우 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습 내용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경험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단국치대, ‘제 11회 치주 어드밴스드 연수회’ 성료
국내 유일 학부생 대상 각종 치주수술 총망라, 9시간 집중 실습 진행
【덴탈프레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과장 #조인우)이 지난 3월 28일,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임상전단계 실습실에서 본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11회 치주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실습에 자원한 23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예비 치과의사로서의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론부터 실전까지, 9시간의 강행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조인우, #이성조, #강대영, #안현성, #이승민 교수를 포함한 교실원 전원이 지도 감독을 맡아 약 9시간 동안 밀착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주) #신흥'의 골이식재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실습 환경이 조성되었다.
연수회는 #이성조 교수의 '치주수술의 당위성'에 대한 강의로 시작되었다. 이어 진행된 실습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핵심 술기들을 포함했다:
* 치주판막술 (절개 및 봉합 포함)
* 근단변위판막술 및 유리치은이식술
* 조직유도재생술
* 치근피개술 및 잇몸웃음 교정술
학생들은 모형 차폐막, 돼지턱 뼈뿐 아니라 가지와 바나나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기 연습을 반복했다.
■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유튜브 활용
단국대 치주과학교실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년 학생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 #조인우 과장은 2013년부터 시작된 핸즈온 교육을 위해 직접 제작한 수술 데모 영상들을 2023년에 리뉴얼하였으며, 이를 유튜브 채널 ‘Dankook perio’에 공유하여 학생들이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습에 참여한 #정현빈 학생은 “모형으로 직접 해보니 수술의 어려움을 실감했고, 매일 이를 수행하시는 교수님들께 경외심을 느꼈다”며 “주말임에도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모교 자긍심 고취하는 ‘무료 봉사’ 전통
국내 유일의 학부생 대상 치주연수회로 자리 잡은 이 행사는 학생들이 치주수술을 더 쉽게 이해하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교수진과 전공의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이루어진다.
#조인우 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습 내용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경험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