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 필리핀 PAID와 MOU 체결… ‘K-임플란트’ 세계화 박차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서 필리핀·대만 등 해외 참관단 대거 참석
학술 교류부터 교육 프로그램 협력까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선언
【덴탈프레스】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이하 KAID)가 필리핀 임플란트치의학회(이하 PAID)와 손잡고 임플란트 치의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학술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KAID는 지난 3월28일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 현장에서 PAID와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임플란트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권 임플란트 학문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술부터 인적 교류까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향후 3년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학술 및 연구 자료의 공유 ▲국제 학술대회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연자 및 교육 인력 교류 ▲공동 연구 및 임상 기술 발전 등이다. 특히 공동 학술행사 개최와 논문 발표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 해외 참관단 45명 방문… ‘K-임플란트’ 위상 확인
이번 학술대회는 KAID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글로벌 플랫폼 #이젠임플란트(I-ZEN)’를 통해 필리핀에서 40명, 대만에서 5명 등 총 45명의 해외 치의학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한국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를 직접 체험했다.
#김성민 KAID 회장은 "이번 협약은 50년 역사를 가진 우리 학회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임플란트’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필리핀뿐 아니라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에서 한국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MOU는 양 기관의 상호 협의에 따라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아시아 임플란트 학계의 임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 필리핀 PAID와 MOU 체결… ‘K-임플란트’ 세계화 박차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서 필리핀·대만 등 해외 참관단 대거 참석
학술 교류부터 교육 프로그램 협력까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선언
【덴탈프레스】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이하 KAID)가 필리핀 임플란트치의학회(이하 PAID)와 손잡고 임플란트 치의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학술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KAID는 지난 3월28일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 현장에서 PAID와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임플란트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권 임플란트 학문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술부터 인적 교류까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향후 3년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학술 및 연구 자료의 공유 ▲국제 학술대회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연자 및 교육 인력 교류 ▲공동 연구 및 임상 기술 발전 등이다. 특히 공동 학술행사 개최와 논문 발표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 해외 참관단 45명 방문… ‘K-임플란트’ 위상 확인
이번 학술대회는 KAID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글로벌 플랫폼 #이젠임플란트(I-ZEN)’를 통해 필리핀에서 40명, 대만에서 5명 등 총 45명의 해외 치의학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한국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를 직접 체험했다.
#김성민 KAID 회장은 "이번 협약은 50년 역사를 가진 우리 학회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임플란트’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필리핀뿐 아니라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에서 한국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MOU는 양 기관의 상호 협의에 따라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아시아 임플란트 학계의 임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