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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연세치대 동문회, ‘자존심과 비전’ 확인... 2029년 신축 연건평 2만 9천 평 시대 연다

 대규모 학술대회 및 동문 대의원 간담회 개최

600여 명 등록, ‘역대급 규모’로 결속력 과시... 120억 신축 기금 모금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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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가 3월 29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병원에서 ‘2026 연세치대동문회 대의원 간담회 및 연세임상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의 자존심을 고취하고 학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역대 최대 규모인 600여 명의 동문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 국내 1위 수성, 세계로 뻗어가는 연세치대

이날 간담회에서 김선일 기획부학장은 학교의 위상을 전하며 동문들의 자부심을 일깨웠다. 연세치대는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 랭킹에서 4년 연속 국내 치과대학 중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 부학장은 “이 모든 성과는 연구와 교육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최근 미국 템플 대학 및 피츠버그 대학과의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 인적·학술적 교류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2029년 ‘신축 치과대학’ 건립... 120억 기금 목표

학교의 가장 큰 숙원 사업인 치과대학 신축 계획도 구체화되었다. 오는 2029년 완공 예정인 신축 건물은 약 29,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치과대학은 약 1,000평 이상의 전용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위해 학교 측은 총 120억 원의 발전기금 모금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약 20억 원이 모금된 상태이며, ‘셰플리 클럽’ 및 ‘부츠 클럽’ 등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새로 부임한 치과대학 #박원서 병원장 역시 “환자 중심의 공간 디자인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대학과 밀접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치과계 리더로 우뚝 선 연세 동문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치과계 주요 단체 선거에서 부회장으로 당선된 동문들의 인사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장재완 부회장(당선인), 서울시치과의사회 #심동욱 부회장 #이경선 감사, 서울치과의사신협 #오병훈 이사장 등 연세치대 출신 인사들이 대거 당선되며 치과계 내 연세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당선인들은 한목소리로 “동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회원 권익 향상과 치과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선후배가 함께하는 ‘연세 정신’ 계승

행사 막바지에는 1회 졸업생인 #오천석 고문의 회고사가 이어졌다. 우 고문은 58년 전 교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을 회상하며 “오늘날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한 모교가 자랑스럽다”고 전해 후배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어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후배들을 향한 내리사랑을 실천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본과 2학년 #최선욱 학생회장은 “선배님들이 일궈놓은 명성에 먹칠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윤홍철 동문회장은 “이번 행사는 연세 동문과 학교가 하나 되어 자존심을 지키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동문회가 학교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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