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주과학회, 하계 임원 워크숍 성료
학회 발전 방향 심도 깊게 논의

[덴탈프레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는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원주 네오바이오텍 원주사옥에서 하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총 44명의 임원이 참석해 전반기 회무를 보고하고 학회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워크숍은 네오바이오텍 생산센터 견학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 설양조 회장은 상반기 학회 회무가 원만히 마무리된 것에 대해 각 부서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신승윤 총무이사는 상반기 회무 보고를 통해 학회 주요 활동 및 성과를 공유했으며, 각 부서는 향후 업무 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회 발전 및 회원 권익 향상 위한 열띤 토론
이어진 임원 토론회에서는 학회 회원의 활동 현황 및 추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학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회원들의 권익 향상 방안, 학회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학술대회가 중점을 두어야 할 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신승윤 총무이사를 비롯해 임현창, 안현성, 이정원 총무 실행이사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직위 고하를 막론한 임원들의 열띤 토론은 학회의 미래를 위한 참신하고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기여했다.
허영구 회장 특강: 임상 경험 기술 개발 스토리
워크숍의 마지막 순서로는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회장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었다. 허영구 회장은 직접 진료하며 얻은 풍부한 경험과 영감을 바탕으로 한 기술 개발 및 발전 과정을 다양한 임상 증례를 통해 생생하게 소개하여 참석한 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발상 학회 성장 기대"
워크숍을 마친 후 설양조 회장은 "워크숍 장소를 제공해준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회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회사를 성장시킨 것처럼 대한치주과학회도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얻은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발상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하계 워크숍은 대한치주과학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회원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치주과학회, 하계 임원 워크숍 성료
학회 발전 방향 심도 깊게 논의
[덴탈프레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는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원주 네오바이오텍 원주사옥에서 하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총 44명의 임원이 참석해 전반기 회무를 보고하고 학회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워크숍은 네오바이오텍 생산센터 견학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 설양조 회장은 상반기 학회 회무가 원만히 마무리된 것에 대해 각 부서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신승윤 총무이사는 상반기 회무 보고를 통해 학회 주요 활동 및 성과를 공유했으며, 각 부서는 향후 업무 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회 발전 및 회원 권익 향상 위한 열띤 토론
이어진 임원 토론회에서는 학회 회원의 활동 현황 및 추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학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회원들의 권익 향상 방안, 학회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학술대회가 중점을 두어야 할 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신승윤 총무이사를 비롯해 임현창, 안현성, 이정원 총무 실행이사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직위 고하를 막론한 임원들의 열띤 토론은 학회의 미래를 위한 참신하고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기여했다.
허영구 회장 특강: 임상 경험 기술 개발 스토리
워크숍의 마지막 순서로는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회장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었다. 허영구 회장은 직접 진료하며 얻은 풍부한 경험과 영감을 바탕으로 한 기술 개발 및 발전 과정을 다양한 임상 증례를 통해 생생하게 소개하여 참석한 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발상 학회 성장 기대"
워크숍을 마친 후 설양조 회장은 "워크숍 장소를 제공해준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회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회사를 성장시킨 것처럼 대한치주과학회도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얻은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발상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하계 워크숍은 대한치주과학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회원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