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청계광장서 ‘하얀별이 거리캠페인’ 성황리 개최
- 시민 700여 명 참여… 장애인 구강건강 관심 제고 및 올바른 관리법 전파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손원준)이 지난 9월1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하얀별이 거리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구강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치과의료 접근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청계광장 메운 700여 명 시민… 체험형 구강 관리 교육 큰 호응
행사 당일 청계광장에는 이동검진차량이 배치되고 다채로운 구강 건강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민 700여 명이 방문해 직접 부스를 돌며 생활 속 치아 관리법을 익히고 이동검진 시설을 둘러보는 등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자신의 칫솔질 습관과 구강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치아 관리 요령을 전문 인력으로부터 안내받았다.
■ 편견 허물고 소통으로 잇는 장애인 치과의료 접근성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장애인 구강 건강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비장애인 시민들은 이동검진차량 등 실제 지원 인프라를 확인하며 취약계층의 치과의료 접근성 한계와 지원 필요성을 공감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소통하며 건강 불평등 해소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 "시민과 직접 소통 의미 커… 장애인 구강건강 지원 지속할 것"
#손원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은 “시민 7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에 캠페인이 더욱 뜻깊게 마무리됐다”며 “거리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장애인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어 의미가 남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손 원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는 전문 치과병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청계광장서 ‘하얀별이 거리캠페인’ 성황리 개최
- 시민 700여 명 참여… 장애인 구강건강 관심 제고 및 올바른 관리법 전파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손원준)이 지난 9월1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하얀별이 거리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구강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치과의료 접근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청계광장 메운 700여 명 시민… 체험형 구강 관리 교육 큰 호응
행사 당일 청계광장에는 이동검진차량이 배치되고 다채로운 구강 건강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민 700여 명이 방문해 직접 부스를 돌며 생활 속 치아 관리법을 익히고 이동검진 시설을 둘러보는 등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자신의 칫솔질 습관과 구강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치아 관리 요령을 전문 인력으로부터 안내받았다.
■ 편견 허물고 소통으로 잇는 장애인 치과의료 접근성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장애인 구강 건강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비장애인 시민들은 이동검진차량 등 실제 지원 인프라를 확인하며 취약계층의 치과의료 접근성 한계와 지원 필요성을 공감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소통하며 건강 불평등 해소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 "시민과 직접 소통 의미 커… 장애인 구강건강 지원 지속할 것"
#손원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은 “시민 7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에 캠페인이 더욱 뜻깊게 마무리됐다”며 “거리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장애인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어 의미가 남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손 원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는 전문 치과병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