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DV World Seoul 2026’ 성공 축하…“내년에도 성과 이어간다”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신흥이 지난 7월 성황리에 개최한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의 성공을 기념하고 행사를 위해 힘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흥은 최근 ‘제5회 DV World Seoul 2026 성공 축하의 밤’을 열고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감사와 소회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은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제1·2전시장 및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DV 임상 가이드북’을 대주제로 치과 임상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부스가 마련돼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성공 축하의 밤에서는 먼저 DV World Seoul 2026의 주요 현장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행사 당시의 분위기를 되돌아봤다. 이어 기념사와 케이크 커팅, 건배사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힘쓴 서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흥 관계자는 “제5회 DV World Seoul 2026에 보내주신 치과의사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6일 개최되는 제17회 SID 2026 역시 절치부심해 준비해 더욱 완성도 높은 학술대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6회 DV World Seoul 2027도 올해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6회 DV World Seoul 2027은 오는 2027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SETEC 제1·2·3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제17회 SID 2026은 오는 9월 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신흥은 DV World Seoul 2026의 열기를 SID 2026으로 이어가며 치과계 학술·전시 분야에서의 행보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신흥, ‘DV World Seoul 2026’ 성공 축하…“내년에도 성과 이어간다”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신흥이 지난 7월 성황리에 개최한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의 성공을 기념하고 행사를 위해 힘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흥은 최근 ‘제5회 DV World Seoul 2026 성공 축하의 밤’을 열고 임직원들과 함께 행사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감사와 소회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은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제1·2전시장 및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DV 임상 가이드북’을 대주제로 치과 임상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부스가 마련돼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성공 축하의 밤에서는 먼저 DV World Seoul 2026의 주요 현장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행사 당시의 분위기를 되돌아봤다. 이어 기념사와 케이크 커팅, 건배사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힘쓴 서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흥 관계자는 “제5회 DV World Seoul 2026에 보내주신 치과의사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6일 개최되는 제17회 SID 2026 역시 절치부심해 준비해 더욱 완성도 높은 학술대회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6회 DV World Seoul 2027도 올해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6회 DV World Seoul 2027은 오는 2027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SETEC 제1·2·3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제17회 SID 2026은 오는 9월 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신흥은 DV World Seoul 2026의 열기를 SID 2026으로 이어가며 치과계 학술·전시 분야에서의 행보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