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GAMEX 2026서 ‘임상 혁신의 연결’ 제시
SICON·UNICON부터 Ortho NAVI·Full Arch System·ECO Planning까지… 디지털 임상 솔루션 총출동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AMEX 2026(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해 임플란트와 AI 기반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는 올해 출시한 신제품 ‘SICON’을 비롯해 ‘UNICON’, ‘Ortho NAVI’, ‘Full Arch System’, ‘ECO Planning’ 등 주요 제품 및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특히 개별 제품을 단순히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솔루션이 실제 임상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연결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부스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부스는 △SICON·UNICON 신제품 존 △Full Arch System 존 △ECO Software 존 △Ortho NAVI 존 △핸즈온 존 등으로 마련된다. 방문객이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한 뒤 임상 적용 방법을 확인하고 상담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임상 밀착형 전시를 구현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이 전시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SICON은 상악동 및 약한 골질에서의 즉시 식립, 풀아치 즉시 부하 등 높은 초기 고정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임상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지난 SIDEX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HODEX, INDEX 등 주요 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 잇따라 소개되며 임상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SICON은 Fully Straight와 Body Deep Thread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UNICON 시스템과 동일한 커넥션을 적용해 보철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간결한 술식 프로토콜과 전용 키트를 통해 술자의 편의성과 수술 효율성도 강화했다.
디오가 이번 전시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강조하는 것도 눈에 띈다.
핸즈온 존에서는 SICON과 UNICON을 비롯한 주요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다뤄볼 수 있도록 구성해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넘어 의료진이 직접 경험하며 솔루션의 활용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SICON과 UNICON을 활용한 ‘콘·콘·콘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며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오 마케팅본부 박근완 본부장은 “이번 GAMEX 2026에서는 SICON과 UNICON을 비롯해 Ortho NAVI, Full Arch System, ECO Planning까지 디오의 주요 제품과 솔루션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EAO와 DIM에서는 해외 고객들에게 디오의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만전을 기하는 한편, 11월 개최 예정인 YESDEX 등 국내 전시에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상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오는 이번 GAMEX 2026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치과 전시회에서 임플란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연계한 통합 임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디오, GAMEX 2026서 ‘임상 혁신의 연결’ 제시
SICON·UNICON부터 Ortho NAVI·Full Arch System·ECO Planning까지… 디지털 임상 솔루션 총출동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AMEX 2026(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해 임플란트와 AI 기반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는 올해 출시한 신제품 ‘SICON’을 비롯해 ‘UNICON’, ‘Ortho NAVI’, ‘Full Arch System’, ‘ECO Planning’ 등 주요 제품 및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특히 개별 제품을 단순히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솔루션이 실제 임상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연결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부스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부스는 △SICON·UNICON 신제품 존 △Full Arch System 존 △ECO Software 존 △Ortho NAVI 존 △핸즈온 존 등으로 마련된다. 방문객이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체험한 뒤 임상 적용 방법을 확인하고 상담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해 임상 밀착형 전시를 구현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이 전시의 핵심으로 자리한다.
SICON은 상악동 및 약한 골질에서의 즉시 식립, 풀아치 즉시 부하 등 높은 초기 고정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임상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지난 SIDEX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HODEX, INDEX 등 주요 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 잇따라 소개되며 임상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SICON은 Fully Straight와 Body Deep Thread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UNICON 시스템과 동일한 커넥션을 적용해 보철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간결한 술식 프로토콜과 전용 키트를 통해 술자의 편의성과 수술 효율성도 강화했다.
디오가 이번 전시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강조하는 것도 눈에 띈다.
핸즈온 존에서는 SICON과 UNICON을 비롯한 주요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다뤄볼 수 있도록 구성해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넘어 의료진이 직접 경험하며 솔루션의 활용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SICON과 UNICON을 활용한 ‘콘·콘·콘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며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오 마케팅본부 박근완 본부장은 “이번 GAMEX 2026에서는 SICON과 UNICON을 비롯해 Ortho NAVI, Full Arch System, ECO Planning까지 디오의 주요 제품과 솔루션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EAO와 DIM에서는 해외 고객들에게 디오의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만전을 기하는 한편, 11월 개최 예정인 YESDEX 등 국내 전시에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상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오는 이번 GAMEX 2026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치과 전시회에서 임플란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연계한 통합 임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