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베트남 라이브 웨비나 성료…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경쟁력 입증
현지 치과의사 200여 명 몰려… 임상 노하우 중심 Advance 교육 ‘호평’
오는 12월 호치민·하노이 대규모 론칭 심포지엄 개최로 시장 공략 가속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베트남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의 임상 경쟁력을 선보이며 현지 학술·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 8월13일 베트남 의료진을 대상으로 ‘AXEL Application을 포함한 즉시식립’ 주제의 라이브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연수서울치과 #김재윤 원장이 연자로 나서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즉시식립 적용 프로토콜과 핵심 노하우를 전달했다. 고난도(Advance) 임상 과정으로 기획된 이번 강의는 유료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200명 이상의 현지 치과의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회사 측은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현업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AXEL의 임상적 유효성을 각인시키고 진료 현장 내 활용 수요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 인허가 완료 및 현지 교육 병행… 베트남 공략 강화
베트남은 치과 의료 서비스 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임플란트 수요가 급증하는 핵심 신흥 시장이다. 덴티스는 지난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 이후 제품 유통망 구축과 학술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현지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지난 5월에는 현지 주요 치과의사 및 파트너 8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SIDEX 2026’ 참관, AXEL 임상 실습, 본사 및 신공장 투어를 진행하며 제조 역량과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이어 지난 6월에는 AXEL의 베트남 현지 인허가를 공식 취득해 기존 임플란트 라인업, 디지털 덴티스트리, 치과 장비에 더해 프리미엄 포트폴리오까지 공급 기반을 완성했다.
■ 12월 호치민·하노이서 대규모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
덴티스는 이번 웨비나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대규모 학술 행사를 이어간다. 12월 2일 호치민, 4일 하노이에서 ‘DENTIS Meeting & AXEL Launch Symposium’을 열고 베트남, 인도, 미국 등 다국적 의료진 300여 명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호치민 행사는 현지 보수교육(CME) 인증을 획득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학술 혜택을 제공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베트남 의료진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춰 실전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AXEL의 제품 공급과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 강화를 축으로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덴티스, 베트남 라이브 웨비나 성료…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경쟁력 입증
현지 치과의사 200여 명 몰려… 임상 노하우 중심 Advance 교육 ‘호평’
오는 12월 호치민·하노이 대규모 론칭 심포지엄 개최로 시장 공략 가속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베트남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의 임상 경쟁력을 선보이며 현지 학술·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 8월13일 베트남 의료진을 대상으로 ‘AXEL Application을 포함한 즉시식립’ 주제의 라이브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연수서울치과 #김재윤 원장이 연자로 나서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즉시식립 적용 프로토콜과 핵심 노하우를 전달했다. 고난도(Advance) 임상 과정으로 기획된 이번 강의는 유료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200명 이상의 현지 치과의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회사 측은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현업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AXEL의 임상적 유효성을 각인시키고 진료 현장 내 활용 수요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 인허가 완료 및 현지 교육 병행… 베트남 공략 강화
베트남은 치과 의료 서비스 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임플란트 수요가 급증하는 핵심 신흥 시장이다. 덴티스는 지난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 이후 제품 유통망 구축과 학술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현지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지난 5월에는 현지 주요 치과의사 및 파트너 8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SIDEX 2026’ 참관, AXEL 임상 실습, 본사 및 신공장 투어를 진행하며 제조 역량과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이어 지난 6월에는 AXEL의 베트남 현지 인허가를 공식 취득해 기존 임플란트 라인업, 디지털 덴티스트리, 치과 장비에 더해 프리미엄 포트폴리오까지 공급 기반을 완성했다.
■ 12월 호치민·하노이서 대규모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
덴티스는 이번 웨비나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대규모 학술 행사를 이어간다. 12월 2일 호치민, 4일 하노이에서 ‘DENTIS Meeting & AXEL Launch Symposium’을 열고 베트남, 인도, 미국 등 다국적 의료진 300여 명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호치민 행사는 현지 보수교육(CME) 인증을 획득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학술 혜택을 제공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베트남 의료진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춰 실전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AXEL의 제품 공급과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 강화를 축으로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