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 및 KSO 회원의 날' 13일 양재역 멜론홀서 개최
- 김영석 회원의 명품 진행 속 현장 투표로 컨테스트 최종 순위 가려
- 즐거운 만찬과 함께 감사패 및 KSO 연구지원사업 증서 전달식 거행

[서울=덴탈프레스] 지난 8월 13일, 서울 양재역 멜론홀에서 '2026년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 및 KSO 회원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 간의 결속을 다지고 교정 치료를 통한 건강한 미소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간담회를 통해 행사의 취지와 KSO의 향후 비전을 대중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마련된 포토월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유쾌하고 재미있는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 본식이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사회는 김영석 회원이 맡아 장내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유퀴즈에 유재석이 있다면, KSO에는 김영석이 있다!"
참석자들 사이에서 위와 같은 찬사가 터져 나올 만큼, 김영석 회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명품 사회'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김 회원의 편안한 진행 아래 컨테스트 입상자들과의 진솔하고 유쾌한 인터뷰가 이어졌으며, 현장에 참석한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어 행사의 긴장감과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컨테스트의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은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만찬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즐기며 그간의 회포를 풀고 회원 간의 교류를 이어갔다.
또한, 이날 만찬장에서는 뜻깊은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학회와 협회의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 전달식과 함께, 향후 학술적 발전을 견인할 'KSO 연구지원사업 증서' 전달식이 거행되며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학술 교류와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KSO 관계자는 "올해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와 회원의 날 행사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SO는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끊임없는 연구 지원을 통해 치과 교정학의 발전과 국민들의 환한 미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 및 KSO 회원의 날' 13일 양재역 멜론홀서 개최
- 김영석 회원의 명품 진행 속 현장 투표로 컨테스트 최종 순위 가려
- 즐거운 만찬과 함께 감사패 및 KSO 연구지원사업 증서 전달식 거행
[서울=덴탈프레스] 지난 8월 13일, 서울 양재역 멜론홀에서 '2026년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 및 KSO 회원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 간의 결속을 다지고 교정 치료를 통한 건강한 미소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간담회를 통해 행사의 취지와 KSO의 향후 비전을 대중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마련된 포토월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유쾌하고 재미있는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 본식이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사회는 김영석 회원이 맡아 장내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유퀴즈에 유재석이 있다면, KSO에는 김영석이 있다!"
참석자들 사이에서 위와 같은 찬사가 터져 나올 만큼, 김영석 회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명품 사회'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김 회원의 편안한 진행 아래 컨테스트 입상자들과의 진솔하고 유쾌한 인터뷰가 이어졌으며, 현장에 참석한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어 행사의 긴장감과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컨테스트의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은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만찬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즐기며 그간의 회포를 풀고 회원 간의 교류를 이어갔다.
또한, 이날 만찬장에서는 뜻깊은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학회와 협회의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 전달식과 함께, 향후 학술적 발전을 견인할 'KSO 연구지원사업 증서' 전달식이 거행되며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학술 교류와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KSO 관계자는 "올해 브레이스 스마일 컨테스트와 회원의 날 행사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SO는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끊임없는 연구 지원을 통해 치과 교정학의 발전과 국민들의 환한 미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