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치과의사회-경기간무협, '지역 보건의료발전 위한 간담회' 성료… 치과 전문인력 양성 '맞손'
치과 근무 희망 간호조무사 대상 ‘현장 중심 실무교육’ 공동 개발 논의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 이하 경치)와 경기도간호조무사회(회장 이명옥, 이하 경기간무협)가 치과 진료 현장의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단체는 지난 7월 22일(수) ‘지역 보건의료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내 치과 의료기관에서 근무 중인 간호조무사의 실태 및 현황을 점검하고, 치과 진료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양측은 최근 치과 진료체계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실무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 주목하며, 치과 근무를 희망하는 간호조무사를 위한 '현장 중심 실무교육'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과거 간호조무사 대상 치과 업무 교육을 공동으로 운영했던 긍정적인 경험을 살려, 치과 분야 특화 교육과정을 다시 한번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자는 경기간무협 측의 제안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현철 경치 회장은 간호조무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간호조무사는 의료계의 필수 인력 중 하나이며, 현재 치과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분들도 꽤 많습니다. 아무쪼록 치과에서 근무하고 싶어 하시는 선생님들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경치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습니다"라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이명옥 경기간무협 회장 역시 양 단체의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치과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치과 근무를 희망하는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을 위해 저희 경기간무협과 경치가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치와 경기간무협이 치과 맞춤형 간호조무사 양성 및 교육 시스템 구축에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지역 보건의료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치과의사회-경기간무협, '지역 보건의료발전 위한 간담회' 성료… 치과 전문인력 양성 '맞손'
치과 근무 희망 간호조무사 대상 ‘현장 중심 실무교육’ 공동 개발 논의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 이하 경치)와 경기도간호조무사회(회장 이명옥, 이하 경기간무협)가 치과 진료 현장의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단체는 지난 7월 22일(수) ‘지역 보건의료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내 치과 의료기관에서 근무 중인 간호조무사의 실태 및 현황을 점검하고, 치과 진료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양측은 최근 치과 진료체계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실무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 주목하며, 치과 근무를 희망하는 간호조무사를 위한 '현장 중심 실무교육'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과거 간호조무사 대상 치과 업무 교육을 공동으로 운영했던 긍정적인 경험을 살려, 치과 분야 특화 교육과정을 다시 한번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자는 경기간무협 측의 제안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현철 경치 회장은 간호조무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간호조무사는 의료계의 필수 인력 중 하나이며, 현재 치과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분들도 꽤 많습니다. 아무쪼록 치과에서 근무하고 싶어 하시는 선생님들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경치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습니다"라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이명옥 경기간무협 회장 역시 양 단체의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치과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치과 근무를 희망하는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을 위해 저희 경기간무협과 경치가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치와 경기간무협이 치과 맞춤형 간호조무사 양성 및 교육 시스템 구축에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지역 보건의료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