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기념 및 ‘제1회 간호실무 학술대회’ 개최… “국민 건강 밝히는 새로운 도약”
7월 16일~17일 이틀간 광개토관에서 성황리 진행
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술 교류의 장 열려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가 창립 53주년을 맞이하여 “간호조무사의 새로운 도약! 전문성을 더하고 국민건강을 밝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7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이틀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제1회 간호조무사 간호실무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협회의 반세기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간호조무사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보건의료계에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일차: 53주년 기념식과 ‘소통·비전’ 중심의 학술대회 개막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창립 기념식과 함께 학술대회의 서막을 여는 다채로운 강연이 펼쳐졌다.
창립 53주년 기념식 및 유공자 시상식: 오전 11시 접수를 시작으로 오후 12시부터 광개토관 컨벤션홀 ABC에서 '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명사 초청 강연: 오후 2시 30분부터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행복한 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회 설립의 의미 조명: 이어 대한간호실무학회 박용덕 학회장이 '간호실무학회 설립의 의미와 향후 간호조무사의 역할,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학회 창립을 통한 학술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2일차: 전문 분야별 심층 학술 세션… 미래 보건의료 트렌드 짚는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더욱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보건의료 현안을 다루는 학술 세션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2세션 시작 전에는 '간호조무사 논문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학술대회로서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전망이다.
이날 강연은 광개토관 내 각 강의장(A·B·C)에서 세션별로 동시에 진행된다.
■ Session 1 (13:00~15:00)
A강의장 (컨벤션홀 C, 지하 2층): #김진현 교수가 '보건의료정책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적 관점에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B강의장 (컨퍼런스룸 1, 2, 지하 1층): #김순옥 교수가 '간호학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C강의장 (컨벤션홀 AB, 지하 2층): #황재영 소장이 '간호조무사의 관점으로 본 장기요양의 미래와 로봇케어'를 주제로 최첨단 기술과 요양 서비스의 결합을 논한다.
■ Session 2 (15:00~17:00)
A강의장 (컨벤션홀 C, 지하 2층): #차윤엽 교수가 '한의학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발표한다.
B강의장 (컨퍼런스룸 1, 2, 지하 1층): #장연수 교수가 '치과간호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 직무 영역을 다룬다.
C강의장 (컨벤션홀 AB, 지하 2층): #가혁 원장이 '장기요양의 현황(의학적 관점)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임상적 지식을 공유한다.
■ 전문성 강화로 ‘국민 건강 수호’ 앞장설 것
이번 학술대회는 간호조무사들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고령화 시대에 필수적인 장기요양 및 로봇케어 등 미래 산업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관계자는 "창립 53주년과 더불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가 간호조무사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인력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성료… "법정단체 1주년, 대학 학력 인정과 처우 개선 총력"
16일 기념식 및 제1회 학술대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및 여야 국회의원 대거 참여해 지지 약속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가 창립 53주년과 법정단체 인정 1주년을 맞아, 94만 간호조무사의 전문성 강화와 합당한 처우 개선을 위한 대도약을 선언했다.
간무협은 7월16일 ‘창립 53주년 기념식 및 제1회 간호조무사 간호실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교육 아카데미 형식을 학술대회로 승격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특히 지난해 6월 사단법인에서 국가 공인의 '법정 단체'로 공식 전환된 후 맞이하는 첫 1주년 기념식이라는 점에서 전국 회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 "전문대 응시 자격 제한 폐지" 한목소리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법정단체 1주년' 머리띠를 두르고 "통합돌봄 간호조무사", "간호조무사 응시자격 대학에서 인정"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강력한 결사 의지를 보였다.
이는 현행법상 고등학교 및 학원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는 간호조무사 양성 제도를 전문대학 내 간호조무과 개설 등을 통해 학력 제한을 완화하고,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겠다는 핵심 수원 과제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및 정·관계의 아낌없는 지지
정·관계 인사들의 축하와 정책적 지원 약속도 잇따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가 대독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간호와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간호조무사 여러분은 우리 보건의료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정부는 여러분의 노고에 걸맞은 합당한 처우와 사회적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현장에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들 역시 법안 통과에 힘을 싣겠다고 약속했다. 조정훈 의원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및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간호조무사 응시 자격의 대학 인정과 관련된 법안을 조속히 상정하고 추진하겠다"라며, 이는 이념이나 정파의 문제가 아닌 필수 의료 인력에 대한 최소한의 합리적 보상임을 강조했다.
또한 #나경원, #서영석, #이수진, #전현희, #김미애 의원 등 다수의 여야 의원들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초고령 사회 통합 돌봄 체계에서의 간호조무사의 핵심적 역할을 강조하며 근로 환경 개선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의료계 상생 협력과 학술적 도약 선언
보건의료 유관 단체의 연대 의식도 빛났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정우 대행 등 의료계 단체장들은 축사를 통해 간호조무사를 "가장 소중한 동반자이자 한 식구"로 칭하며, 안전한 진료 환경 구축과 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출범한 #간호실무학회'의 #박용덕 초대 학회장은 "현장의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이 자부심과 철학적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학술적·이론적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학술 연구의 시작을 알렸다.
법정단체 전환 1주년을 계기로 한층 더 단단해진 결속력을 보인 간무협은 다가오는 2028년 '100만 간호조무사 시대'를 바라보며, 제도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기념 및 ‘제1회 간호실무 학술대회’ 개최… “국민 건강 밝히는 새로운 도약”
7월 16일~17일 이틀간 광개토관에서 성황리 진행
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술 교류의 장 열려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가 창립 53주년을 맞이하여 “간호조무사의 새로운 도약! 전문성을 더하고 국민건강을 밝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7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이틀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제1회 간호조무사 간호실무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협회의 반세기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간호조무사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보건의료계에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일차: 53주년 기념식과 ‘소통·비전’ 중심의 학술대회 개막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창립 기념식과 함께 학술대회의 서막을 여는 다채로운 강연이 펼쳐졌다.
창립 53주년 기념식 및 유공자 시상식: 오전 11시 접수를 시작으로 오후 12시부터 광개토관 컨벤션홀 ABC에서 '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보건의료 현장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명사 초청 강연: 오후 2시 30분부터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행복한 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회 설립의 의미 조명: 이어 대한간호실무학회 박용덕 학회장이 '간호실무학회 설립의 의미와 향후 간호조무사의 역할,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학회 창립을 통한 학술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2일차: 전문 분야별 심층 학술 세션… 미래 보건의료 트렌드 짚는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더욱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보건의료 현안을 다루는 학술 세션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2세션 시작 전에는 '간호조무사 논문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학술대회로서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전망이다.
이날 강연은 광개토관 내 각 강의장(A·B·C)에서 세션별로 동시에 진행된다.
■ Session 1 (13:00~15:00)
A강의장 (컨벤션홀 C, 지하 2층): #김진현 교수가 '보건의료정책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적 관점에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B강의장 (컨퍼런스룸 1, 2, 지하 1층): #김순옥 교수가 '간호학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C강의장 (컨벤션홀 AB, 지하 2층): #황재영 소장이 '간호조무사의 관점으로 본 장기요양의 미래와 로봇케어'를 주제로 최첨단 기술과 요양 서비스의 결합을 논한다.
■ Session 2 (15:00~17:00)
A강의장 (컨벤션홀 C, 지하 2층): #차윤엽 교수가 '한의학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발표한다.
B강의장 (컨퍼런스룸 1, 2, 지하 1층): #장연수 교수가 '치과간호의 현황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 직무 영역을 다룬다.
C강의장 (컨벤션홀 AB, 지하 2층): #가혁 원장이 '장기요양의 현황(의학적 관점) 및 발전방향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임상적 지식을 공유한다.
■ 전문성 강화로 ‘국민 건강 수호’ 앞장설 것
이번 학술대회는 간호조무사들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고령화 시대에 필수적인 장기요양 및 로봇케어 등 미래 산업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관계자는 "창립 53주년과 더불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가 간호조무사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인력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성료… "법정단체 1주년, 대학 학력 인정과 처우 개선 총력"
16일 기념식 및 제1회 학술대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및 여야 국회의원 대거 참여해 지지 약속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가 창립 53주년과 법정단체 인정 1주년을 맞아, 94만 간호조무사의 전문성 강화와 합당한 처우 개선을 위한 대도약을 선언했다.
간무협은 7월16일 ‘창립 53주년 기념식 및 제1회 간호조무사 간호실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교육 아카데미 형식을 학술대회로 승격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특히 지난해 6월 사단법인에서 국가 공인의 '법정 단체'로 공식 전환된 후 맞이하는 첫 1주년 기념식이라는 점에서 전국 회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 "전문대 응시 자격 제한 폐지" 한목소리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법정단체 1주년' 머리띠를 두르고 "통합돌봄 간호조무사", "간호조무사 응시자격 대학에서 인정"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강력한 결사 의지를 보였다.
이는 현행법상 고등학교 및 학원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는 간호조무사 양성 제도를 전문대학 내 간호조무과 개설 등을 통해 학력 제한을 완화하고,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겠다는 핵심 수원 과제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및 정·관계의 아낌없는 지지
정·관계 인사들의 축하와 정책적 지원 약속도 잇따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가 대독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간호와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간호조무사 여러분은 우리 보건의료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정부는 여러분의 노고에 걸맞은 합당한 처우와 사회적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현장에 참석한 여야 국회의원들 역시 법안 통과에 힘을 싣겠다고 약속했다. 조정훈 의원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및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간호조무사 응시 자격의 대학 인정과 관련된 법안을 조속히 상정하고 추진하겠다"라며, 이는 이념이나 정파의 문제가 아닌 필수 의료 인력에 대한 최소한의 합리적 보상임을 강조했다.
또한 #나경원, #서영석, #이수진, #전현희, #김미애 의원 등 다수의 여야 의원들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초고령 사회 통합 돌봄 체계에서의 간호조무사의 핵심적 역할을 강조하며 근로 환경 개선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의료계 상생 협력과 학술적 도약 선언
보건의료 유관 단체의 연대 의식도 빛났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정우 대행 등 의료계 단체장들은 축사를 통해 간호조무사를 "가장 소중한 동반자이자 한 식구"로 칭하며, 안전한 진료 환경 구축과 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출범한 #간호실무학회'의 #박용덕 초대 학회장은 "현장의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이 자부심과 철학적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학술적·이론적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학술 연구의 시작을 알렸다.
법정단체 전환 1주년을 계기로 한층 더 단단해진 결속력을 보인 간무협은 다가오는 2028년 '100만 간호조무사 시대'를 바라보며, 제도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