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의학회, ‘2026년도 임원 워크숍’ 성료… 내부 TF 구성 및 역할 분담 확정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치의학회(KADS 회장 이부규)가 6월 20일 강원도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 미팅룸에서 ‘2026년도 대한치의학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회 운영 고도화와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한 내부 태스크포스(TF) 구성 및 역할 분담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한치의학회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주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정관 개정, 기부금 운영, 법인 행정 절차 등 주요 현안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내부 TF 조직 구성이 발표됐다. TF는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TF 총괄은 이재윤 국제이사가 맡아 전체 일정 관리와 업무 조율, 이사회 및 총회 보고, 외부기관과의 소통 업무를 담당한다.
법무·정관 부문은 법제이사가 주관하며 정관 개정안 작성과 신·구 조문 대비표 마련, 보건복지부 사전 컨설팅 및 허가 신청, 법인 변경등기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재무·회계 부문은 재무이사가 맡아 최근 2개 연도 결산서 정비, 세무조정계산서 및 예산서 작성, 기부금 운용계획 수립 등을 담당한다.
학술·실적 부문은 학술이사가 주관해 최근 3년간 공익사업 실적을 취합하고, 기부금 집행 대상 사업 명세 및 세부 운용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무처는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전체 서류 취합 및 점검, 홈택스 전자신청 실무, 관할 세무서 대응 등 행정 실무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대한치의학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2026년도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구체화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세분화된 TF 운영을 통해 정관 개정과 기부금 운용 등 주요 법무·세무 과제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치의학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부문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이사회와 총회를 통해 관련 사항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치의학회, ‘2026년도 임원 워크숍’ 성료… 내부 TF 구성 및 역할 분담 확정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치의학회(KADS 회장 이부규)가 6월 20일 강원도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 미팅룸에서 ‘2026년도 대한치의학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학회 운영 고도화와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한 내부 태스크포스(TF) 구성 및 역할 분담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한치의학회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주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정관 개정, 기부금 운영, 법인 행정 절차 등 주요 현안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내부 TF 조직 구성이 발표됐다. TF는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TF 총괄은 이재윤 국제이사가 맡아 전체 일정 관리와 업무 조율, 이사회 및 총회 보고, 외부기관과의 소통 업무를 담당한다.
법무·정관 부문은 법제이사가 주관하며 정관 개정안 작성과 신·구 조문 대비표 마련, 보건복지부 사전 컨설팅 및 허가 신청, 법인 변경등기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재무·회계 부문은 재무이사가 맡아 최근 2개 연도 결산서 정비, 세무조정계산서 및 예산서 작성, 기부금 운용계획 수립 등을 담당한다.
학술·실적 부문은 학술이사가 주관해 최근 3년간 공익사업 실적을 취합하고, 기부금 집행 대상 사업 명세 및 세부 운용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무처는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전체 서류 취합 및 점검, 홈택스 전자신청 실무, 관할 세무서 대응 등 행정 실무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대한치의학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2026년도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구체화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세분화된 TF 운영을 통해 정관 개정과 기부금 운용 등 주요 법무·세무 과제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치의학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부문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이사회와 총회를 통해 관련 사항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