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치과계 미래 밝힐 학술 축제, ‘HODEX 2026’ 7월 4일 전격 개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최신 트렌드 집약
임상 난제 해결부터 필수 보수교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민국 치과의료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는 학술 대축제 ‘HODEX 2026’이 오는 7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치과의사회(회장 이계형) 주관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26년 5월 21일 확정된 이번 학술 프로그램은 치과계의 최대 화두인 ‘인공지능(AI)’과 ‘디지털’을 필두로 임플란트, 교정, 보철, 그리고 치과 경영 및 의료법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강연들로 채워져 임상가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 첫째 날(7월 4일): AI의 도입과 임상 난제 극복의 서막
행사 첫날인 7월 4일(토)에는 오후 1시 30분 접수 및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학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
211호~213호 강의장에서는 최근 개원가의 뜨거운 관심사인 ▲교정 임상에서의 인공지능 도입: 핵심 개념과 실제 활용(전남대 이경민 교수) 강연을 통해 AI 기술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이어 디지털 덴쳐의 핵심을 짚는 ▲디지털덴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전남대 박찬 교수), 가이드 디자인의 원리를 다루는 ▲임플란트 가이드 디자인: 원리에서 활용까지(조선대 송주헌 교수)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All on X를 위한 수술과 보철 고려사항(서울 미래로치과 이재민 원장) 강연이 첫날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214호 강의장에서는 임상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진다. ▲왜 어떤 치아는 낫지 않는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결하는가(목포 미르치과 이동균 원장)를 시작으로, 국내 임상 환경에 맞춘 ▲근관형성에서 세정까지: 척박한 국내 근관치료 환경에서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접근(전북대 민경산 교수)이 발표된다. 또한 ▲Full Mouth Rehabilitation Starts with Condylar Position(세종 바른명치과 명양호 원장), ▲건강한 임플란트를 위한 Soft & Hard Tissue 관리(조선대 유상준 교수) 등 완성도 높은 임상 노하우가 공유된다.
■ 둘째 날(7월 5일): 4개 강의장서 펼쳐지는 디지털·임플란트·교정의 향연
7월 5일(일)에는 다목적 2홀, 208~210호, 211~213호, 214호 등 총 4개의 주 강의장으로 확대 운영되어 더욱 풍성한 강연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된다.
▲ 필수교육 및 병원 경영 트렌드 (다목적 2홀)
의료인으로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유익한 법률 및 분쟁 대처 강의가 마련된다. 오전에는 ▲안전한 병원경영을 위한 의료법(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변호사)과 ▲치과 의료분쟁의 흐름과 대처 방안(서울 강치과 이강운 원장)이 진행되어 안전한 병원 경영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임플란트 패러다임 전환, 골폭이 좁은 케이스에서의 최소 침습적 전략, 보험 청구 노하우 등 개원가 맞춤형 실전 강의들이 이어진다.
◇ 디지털과 보철의 미래 (208~~210호 & 211~~213호)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심화 과정도 눈길을 끈다. 창원 늘푸른치과 박시찬 원장의 ▲디지털 전악 보철 수복 따라잡기, 서울 트윈치과 최규옥 원장의 ▲Next Generation Dentistry: 디지털 치과 가이드라인을 비롯해 구강스캐너의 임상적 활용과 진단법, 상악동 치조정 접근법 등이 다각도로 조명된다. 특히 최근 트렌드로 부상한 Cementless 임플란트 보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펼쳐진다.
◇ 투명교정과 턱관절 치료의 최신 지견 (214호)
214호 강의장은 교정 및 턱관절 치료의 최신 메카가 될 전망이다. ▲Direct Printed Aligner(DPA)를 활용한 교정 증례(중앙대 광명병원 추현희 교수)를 필두로, ▲투명교정 시스템의 목표와 현재(서울 마일스톤즈치과 장원건 원장), ▲AI 진단결정지원 시스템을 적용한 투명교정치료(서울 스타28치과 주보훈 원장) 등 디지털 교정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강의들이 포진해 있다. 아울러 이천 현대하이치과 조경안 원장의 ▲턱관절 질환을 갖는 환자의 수복치료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Part 1, 2) 연강은 턱관절 환자 치료로 고민하는 임상가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학술대회의 화려한 마무리
이틀간 숨 가쁘게 달려온 HODEX 2026은 7월5일 오후 4시 20분 광주 선이고운치과교정과 문다날 원장의 ▲디지털... 도구를 넘어서 강연을 끝으로 학술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후 5시 폐막식을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HODEX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나날이 발전하는 AI 기술과 디지털 장비들이 실제 치과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녹아들고 있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치의학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이번 행사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 치과계 미래 밝힐 학술 축제, ‘HODEX 2026’ 7월 4일 전격 개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최신 트렌드 집약
임상 난제 해결부터 필수 보수교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민국 치과의료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는 학술 대축제 ‘HODEX 2026’이 오는 7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치과의사회(회장 이계형) 주관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26년 5월 21일 확정된 이번 학술 프로그램은 치과계의 최대 화두인 ‘인공지능(AI)’과 ‘디지털’을 필두로 임플란트, 교정, 보철, 그리고 치과 경영 및 의료법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강연들로 채워져 임상가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 첫째 날(7월 4일): AI의 도입과 임상 난제 극복의 서막
행사 첫날인 7월 4일(토)에는 오후 1시 30분 접수 및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학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
211호~213호 강의장에서는 최근 개원가의 뜨거운 관심사인 ▲교정 임상에서의 인공지능 도입: 핵심 개념과 실제 활용(전남대 이경민 교수) 강연을 통해 AI 기술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이어 디지털 덴쳐의 핵심을 짚는 ▲디지털덴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전남대 박찬 교수), 가이드 디자인의 원리를 다루는 ▲임플란트 가이드 디자인: 원리에서 활용까지(조선대 송주헌 교수)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All on X를 위한 수술과 보철 고려사항(서울 미래로치과 이재민 원장) 강연이 첫날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214호 강의장에서는 임상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진다. ▲왜 어떤 치아는 낫지 않는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결하는가(목포 미르치과 이동균 원장)를 시작으로, 국내 임상 환경에 맞춘 ▲근관형성에서 세정까지: 척박한 국내 근관치료 환경에서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접근(전북대 민경산 교수)이 발표된다. 또한 ▲Full Mouth Rehabilitation Starts with Condylar Position(세종 바른명치과 명양호 원장), ▲건강한 임플란트를 위한 Soft & Hard Tissue 관리(조선대 유상준 교수) 등 완성도 높은 임상 노하우가 공유된다.
■ 둘째 날(7월 5일): 4개 강의장서 펼쳐지는 디지털·임플란트·교정의 향연
7월 5일(일)에는 다목적 2홀, 208~210호, 211~213호, 214호 등 총 4개의 주 강의장으로 확대 운영되어 더욱 풍성한 강연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된다.
▲ 필수교육 및 병원 경영 트렌드 (다목적 2홀)
의료인으로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유익한 법률 및 분쟁 대처 강의가 마련된다. 오전에는 ▲안전한 병원경영을 위한 의료법(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변호사)과 ▲치과 의료분쟁의 흐름과 대처 방안(서울 강치과 이강운 원장)이 진행되어 안전한 병원 경영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임플란트 패러다임 전환, 골폭이 좁은 케이스에서의 최소 침습적 전략, 보험 청구 노하우 등 개원가 맞춤형 실전 강의들이 이어진다.
◇ 디지털과 보철의 미래 (208~~210호 & 211~~213호)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심화 과정도 눈길을 끈다. 창원 늘푸른치과 박시찬 원장의 ▲디지털 전악 보철 수복 따라잡기, 서울 트윈치과 최규옥 원장의 ▲Next Generation Dentistry: 디지털 치과 가이드라인을 비롯해 구강스캐너의 임상적 활용과 진단법, 상악동 치조정 접근법 등이 다각도로 조명된다. 특히 최근 트렌드로 부상한 Cementless 임플란트 보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펼쳐진다.
◇ 투명교정과 턱관절 치료의 최신 지견 (214호)
214호 강의장은 교정 및 턱관절 치료의 최신 메카가 될 전망이다. ▲Direct Printed Aligner(DPA)를 활용한 교정 증례(중앙대 광명병원 추현희 교수)를 필두로, ▲투명교정 시스템의 목표와 현재(서울 마일스톤즈치과 장원건 원장), ▲AI 진단결정지원 시스템을 적용한 투명교정치료(서울 스타28치과 주보훈 원장) 등 디지털 교정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강의들이 포진해 있다. 아울러 이천 현대하이치과 조경안 원장의 ▲턱관절 질환을 갖는 환자의 수복치료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Part 1, 2) 연강은 턱관절 환자 치료로 고민하는 임상가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학술대회의 화려한 마무리
이틀간 숨 가쁘게 달려온 HODEX 2026은 7월5일 오후 4시 20분 광주 선이고운치과교정과 문다날 원장의 ▲디지털... 도구를 넘어서 강연을 끝으로 학술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후 5시 폐막식을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HODEX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나날이 발전하는 AI 기술과 디지털 장비들이 실제 치과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녹아들고 있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치의학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이번 행사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