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SIDEX 2026’ 성료… 신제품 ‘SICON’ 최초 공개로 이목 집중
상악동·약한 골질 등 고난도 케이스 타깃… 높은 초기 고정력 특화
체험·상담·이벤트 연계한 ‘관람객 중심’ 부스 운영으로 호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6(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1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SIDEX 2026은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전시회가 함께 진행되는 국내 치과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디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사이콘)’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기존 ‘UNICON(유니콘)’과 연계한 통합 임플란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체험형 부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고난도 케이스 저격한 신제품 ‘SICON’에 임상가들 주목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주인공은 단연 신제품 #SICON’이었다.
SICON은 ▲상악동 ▲약한 골질에서의 즉시 식립 ▲풀아치(무치악) 즉시 부하 등 높은 초기 고정력이 필수적인 고난도 임상 케이스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디자인 혁신: 'Fully Straight' 디자인과 'Body Deep Thread'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호환성 및 편의성: 기존 UNICON 시스템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바탕으로 임상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간결한 술식 프로토콜과 전용 키트를 통해 술자의 편의성과 수술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전시 기간 중 방문객 유입이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는 SICON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는 미니 강연과 핸즈온 체험 프로그램이 연계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제품 체험부터 계약까지… 짜임새 있는 ‘체험형 부스’ 돋보여
디오는 ‘제품에 대한 임상적 확신’과 ‘새로운 경험 제공’을 핵심 테마로 삼고 동선을 최적화했다.
부스는 △SICON·UNICON 신제품 존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 존 △디지털 워크플로우 존 △올소나비 존 △핸즈온 존 등을 비롯해 상담 및 현장 판매존, 디오몰, 케이터링 공간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방문객이 제품 체험 후 상담을 거쳐 계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요 글로벌 바이어 및 VIP 고객과의 깊이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해 별도의 'VIP 미팅룸'을 운영하며 전시 공간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현장 열기 더한 ‘참여형 이벤트’로 참관객 발길 사로잡아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활발히 전개됐다.
부스 내 주요 존을 순회하며 도장을 받는 ‘스탬프 투어’와 초 단위 몰입감을 선사한 ‘10초를 맞춰라’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SICON과 UNICON의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콘·콘·콘 이벤트’에서 제공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콘은 전시 내내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시 기간 양일간 진행된 경품 추첨 행사에는 엘지 스탠바이미2, UNICON7 KIT, SINUS Drill KIT 등 풍성한 프리미엄 경품이 마련되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디오 마케팅본부 박근완 본부장은 “SIDEX 2026은 신제품 SICON을 최초로 공개하고, 디오의 임플란트 시스템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솔루션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체험 중심의 부스 운영을 통해 참관객들이 제품의 강점과 임상적 활용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했을 것으로 확신한다. 앞으로도 임상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혁신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디오, ‘SIDEX 2026’ 성료… 신제품 ‘SICON’ 최초 공개로 이목 집중
상악동·약한 골질 등 고난도 케이스 타깃… 높은 초기 고정력 특화
체험·상담·이벤트 연계한 ‘관람객 중심’ 부스 운영으로 호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 이하 디오)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6(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1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SIDEX 2026은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전시회가 함께 진행되는 국내 치과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디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사이콘)’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기존 ‘UNICON(유니콘)’과 연계한 통합 임플란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체험형 부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고난도 케이스 저격한 신제품 ‘SICON’에 임상가들 주목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주인공은 단연 신제품 #SICON’이었다.
SICON은 ▲상악동 ▲약한 골질에서의 즉시 식립 ▲풀아치(무치악) 즉시 부하 등 높은 초기 고정력이 필수적인 고난도 임상 케이스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디자인 혁신: 'Fully Straight' 디자인과 'Body Deep Thread'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호환성 및 편의성: 기존 UNICON 시스템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바탕으로 임상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간결한 술식 프로토콜과 전용 키트를 통해 술자의 편의성과 수술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전시 기간 중 방문객 유입이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는 SICON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는 미니 강연과 핸즈온 체험 프로그램이 연계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제품 체험부터 계약까지… 짜임새 있는 ‘체험형 부스’ 돋보여
디오는 ‘제품에 대한 임상적 확신’과 ‘새로운 경험 제공’을 핵심 테마로 삼고 동선을 최적화했다.
부스는 △SICON·UNICON 신제품 존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 존 △디지털 워크플로우 존 △올소나비 존 △핸즈온 존 등을 비롯해 상담 및 현장 판매존, 디오몰, 케이터링 공간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방문객이 제품 체험 후 상담을 거쳐 계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요 글로벌 바이어 및 VIP 고객과의 깊이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해 별도의 'VIP 미팅룸'을 운영하며 전시 공간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현장 열기 더한 ‘참여형 이벤트’로 참관객 발길 사로잡아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활발히 전개됐다.
부스 내 주요 존을 순회하며 도장을 받는 ‘스탬프 투어’와 초 단위 몰입감을 선사한 ‘10초를 맞춰라’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SICON과 UNICON의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콘·콘·콘 이벤트’에서 제공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콘은 전시 내내 문전성시를 이뤘다.
전시 기간 양일간 진행된 경품 추첨 행사에는 엘지 스탠바이미2, UNICON7 KIT, SINUS Drill KIT 등 풍성한 프리미엄 경품이 마련되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디오 마케팅본부 박근완 본부장은 “SIDEX 2026은 신제품 SICON을 최초로 공개하고, 디오의 임플란트 시스템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솔루션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체험 중심의 부스 운영을 통해 참관객들이 제품의 강점과 임상적 활용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했을 것으로 확신한다. 앞으로도 임상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혁신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