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턱관절교합학회, ‘파괴적 혁신’ 담은 실전 교합 아카데미 개최… “수강료 동결 속 소수 정예 전악수복 실습”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턱관절교합학회가 임상가와 치과기공사의 실전 교합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파괴적 혁신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 아카데미의 포문을 연다. 학회는 지난 5월22일 보메청담황학점에서 #이규복 회장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부터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회 관계자들은 이번 아카데미가 타 대학 병원이나 대형 학회에서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실습 중심의 교육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학회 측은 “최근 캐드캠(CAD/CAM) 등 디지털 장비와 AI의 발전으로 보철물의 형태는 컴퓨터가 90% 이상 정교하게 구현해내지만, 환자의 구강 내에 들어갔을 때 발생하는 실질적인 임상 교합의 차이는 결국 인간 오감의 영역”이라며,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상과 기공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의 가장 큰 특징은 철저한 소수 정예 운영과 과감한 인적 자원 투입이다. 수강생 정원은 실습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30명 내외로 제한되는 반면, 일대일 밀착 지도를 위해 수강생 수에 육박하는 대규모 교수진(패컬티)이 투입된다.
교육 과정에는 난이도가 높아 개원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풀마우스(전악수복) 실습’과 ‘라이브 세션’이 포함되어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학회 측은 고가의 장비 세팅과 대관료, 과도한 인력 투입으로 인해 재정적 부담과 적자 위험이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수강료를 지난해 수준으로 전격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두고 학회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었던 아이폰처럼, 치과계 교육의 판도를 바꾸는 ‘상상적 파괴와 혁신’의 아이콘이 되고자 총력을 다했다”고 전했다.
사전 조사 결과 이번 교육은 교합에 대한 체계적인 정립이 필요한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1년 차 초보 임상의는 물론, 임상 교합에 목말라 있던 베테랑 치과기공사들로부터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17일과 31일, 11월 1일 등의 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실습 환경 최적화를 위해 동남보건대학교 치기공과 실습실과 문정동 레이(RAY) 본사 세미나실 등 전문 인프라를 갖춘 장소를 확보해 둔 상태다.
학회 관계자는 “평생을 공부해도 어려운 것이 교합이지만, 이번 소수 정예 마약 같은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 단계를 넘어 눈을 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철, 오버덴처, 덴처 등 각 분야 최고 지명도의 연자들과 함께 내실 있는 세미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턱관절교합학회, ‘파괴적 혁신’ 담은 실전 교합 아카데미 개최… “수강료 동결 속 소수 정예 전악수복 실습”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턱관절교합학회가 임상가와 치과기공사의 실전 교합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파괴적 혁신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 아카데미의 포문을 연다. 학회는 지난 5월22일 보메청담황학점에서 #이규복 회장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부터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회 관계자들은 이번 아카데미가 타 대학 병원이나 대형 학회에서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실습 중심의 교육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학회 측은 “최근 캐드캠(CAD/CAM) 등 디지털 장비와 AI의 발전으로 보철물의 형태는 컴퓨터가 90% 이상 정교하게 구현해내지만, 환자의 구강 내에 들어갔을 때 발생하는 실질적인 임상 교합의 차이는 결국 인간 오감의 영역”이라며,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임상과 기공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의 가장 큰 특징은 철저한 소수 정예 운영과 과감한 인적 자원 투입이다. 수강생 정원은 실습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30명 내외로 제한되는 반면, 일대일 밀착 지도를 위해 수강생 수에 육박하는 대규모 교수진(패컬티)이 투입된다.
교육 과정에는 난이도가 높아 개원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풀마우스(전악수복) 실습’과 ‘라이브 세션’이 포함되어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학회 측은 고가의 장비 세팅과 대관료, 과도한 인력 투입으로 인해 재정적 부담과 적자 위험이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수강료를 지난해 수준으로 전격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두고 학회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었던 아이폰처럼, 치과계 교육의 판도를 바꾸는 ‘상상적 파괴와 혁신’의 아이콘이 되고자 총력을 다했다”고 전했다.
사전 조사 결과 이번 교육은 교합에 대한 체계적인 정립이 필요한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1년 차 초보 임상의는 물론, 임상 교합에 목말라 있던 베테랑 치과기공사들로부터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17일과 31일, 11월 1일 등의 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실습 환경 최적화를 위해 동남보건대학교 치기공과 실습실과 문정동 레이(RAY) 본사 세미나실 등 전문 인프라를 갖춘 장소를 확보해 둔 상태다.
학회 관계자는 “평생을 공부해도 어려운 것이 교합이지만, 이번 소수 정예 마약 같은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 단계를 넘어 눈을 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철, 오버덴처, 덴처 등 각 분야 최고 지명도의 연자들과 함께 내실 있는 세미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