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구강보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영구치 관리와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 건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숲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풍성한 시민 참여형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 서울숲에서 만나는 구강 건강 축제…무료 검진·체험 부스 풍성
메인 행사는 오는 6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이틀간 서울숲 lay-by(성동구 왕십리로 114)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치과의사가 직접 구강카메라를 활용해 시민들의 치아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이 진행된다. 검진을 받은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구강보건 용품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시민들의 흥미를 돋울 다채로운 이벤트와 특별한 손님들도 마련된다.
* 홍보대사 ‘ODD YOUTH’ 방문: 최근 구강보건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현장을 찾아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 캐릭터 이벤트: 구강보건의 날 공식 캐릭터인 ‘건토’와 ‘솔치’를 활용한 프로그램과 캐릭터 굿즈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대학생 홍보단 ‘서울덴탈프렌즈 3기’가 직접 기획한 체험형 부스는 젊은 감각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눈길을 끈다.
* 치아보건즈 팀 <치아 요정의 집>: 치아 상식 퀴즈, 치아 던지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고체 가글, 치실 등을 획득해 자신만의 구강보건 키트(PVC 키링)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 이로운사람들 팀 <구강대모험: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 바다 탐험대 콘셉트로 ‘6.9초 문을 열어라!’, ‘구강정밀 OX 탐사’ 등의 미션을 완수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추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건치아동 선발 및 기념식…온라인 퀴즈 대잔치도 열려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독려하기 위한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5월 21일 경희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최종 심사를 치렀다. 이곳에서 선발된 어린이들은 향후 ‘건치아동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대시민 구강관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구강보건의 날 당일인 6월 9일(화) 오전 10시 30분에는 치과의사회관 강당(5층)에서 공식 기념식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치아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건치아동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치아사랑 온라인 퀴즈 대잔치’도 오는 6월 9일까지 서울시치과의사회 홈페이지(www.sda.or.kr)에서 열린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69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 5월 말에는 ‘SIDEX 2026’으로 치과계 트렌드 선도
한편, 서울시치과의사회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앞서 오는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사흘간 코엑스(C·D·E홀, 컨퍼런스룸 남측)에서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6)’를 개최한다.
이번 SIDEX 2026은 총 64개의 학술 강연과 256개사 1,063개 부스 규모로 치러지며, 국내외 1만 5,000여 명 이상의 치과인이 방문해 최신 치의학 정보와 기자재 트렌드를 공유하는 역대급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열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은 “구강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관리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현장을 찾아 올바른 구강 습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구강보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영구치 관리와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 건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숲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풍성한 시민 참여형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 서울숲에서 만나는 구강 건강 축제…무료 검진·체험 부스 풍성
메인 행사는 오는 6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이틀간 서울숲 lay-by(성동구 왕십리로 114)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치과의사가 직접 구강카메라를 활용해 시민들의 치아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이 진행된다. 검진을 받은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구강보건 용품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시민들의 흥미를 돋울 다채로운 이벤트와 특별한 손님들도 마련된다.
* 홍보대사 ‘ODD YOUTH’ 방문: 최근 구강보건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현장을 찾아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 캐릭터 이벤트: 구강보건의 날 공식 캐릭터인 ‘건토’와 ‘솔치’를 활용한 프로그램과 캐릭터 굿즈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대학생 홍보단 ‘서울덴탈프렌즈 3기’가 직접 기획한 체험형 부스는 젊은 감각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눈길을 끈다.
* 치아보건즈 팀 <치아 요정의 집>: 치아 상식 퀴즈, 치아 던지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고체 가글, 치실 등을 획득해 자신만의 구강보건 키트(PVC 키링)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 이로운사람들 팀 <구강대모험: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 바다 탐험대 콘셉트로 ‘6.9초 문을 열어라!’, ‘구강정밀 OX 탐사’ 등의 미션을 완수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 추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건치아동 선발 및 기념식…온라인 퀴즈 대잔치도 열려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독려하기 위한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5월 21일 경희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최종 심사를 치렀다. 이곳에서 선발된 어린이들은 향후 ‘건치아동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대시민 구강관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구강보건의 날 당일인 6월 9일(화) 오전 10시 30분에는 치과의사회관 강당(5층)에서 공식 기념식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치아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건치아동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치아사랑 온라인 퀴즈 대잔치’도 오는 6월 9일까지 서울시치과의사회 홈페이지(www.sda.or.kr)에서 열린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69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 5월 말에는 ‘SIDEX 2026’으로 치과계 트렌드 선도
한편, 서울시치과의사회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앞서 오는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사흘간 코엑스(C·D·E홀, 컨퍼런스룸 남측)에서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6)’를 개최한다.
이번 SIDEX 2026은 총 64개의 학술 강연과 256개사 1,063개 부스 규모로 치러지며, 국내외 1만 5,000여 명 이상의 치과인이 방문해 최신 치의학 정보와 기자재 트렌드를 공유하는 역대급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열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은 “구강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관리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현장을 찾아 올바른 구강 습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